환경.에너지 · 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995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29.8% (응시 503명), 1회는 51.6%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대기환경관리
- 대기오염방지기술
-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실기
대기오염관리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4.6%
- 합격률 변화폭
- -4.8%p
- 응시 증감률
- -21.9%
- 합격률 변화폭
- -6.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5.2%, 실기 32.0%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55위입니다. 2021년 5,274명에서 2025년 2,995명으로 43%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7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17%). 누적 취득률은 14.9%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2%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1회가 51.6%, 3회가 29.8%였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356명 중 286명 합격, 12.1%입니다. 응시자 기준 25.2%보다 13.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39명 중 159명 합격, 24.9%입니다. 응시자 기준 32%보다 7.1%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3위, 상위 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7.8%, 최근 2년 평균 35.4%로 2.4%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995명으로 30위, 상위 2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5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3번째, 상위 2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7.9%, 실기 32.6%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3.9%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0,894명입니다(필기 16,288명, 실기 4,60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9.1%p 높습니다.
세로축 0–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461명 | 747명 | 30.4% |
| 2022 | 2,073명 | 530명 | 25.6% |
| 2023 | 1,741명 | 495명 | 28.4% |
| 2024 | 1,327명 | 398명 | 30.0% |
| 2025 | 1,133명 | 286명 | 25.2%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5.3%p 높습니다.
세로축 0–1,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41명 | 416명 | 44.2% |
| 2022 | 837명 | 263명 | 31.4% |
| 2023 | 794명 | 214명 | 27.0% |
| 2024 | 636명 | 247명 | 38.8% |
| 2025 | 497명 | 159명 | 32.0% |
준비 정보
2026-09-13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답형인데 실험복과 피펫 필러를 챙기라고 합니다
지참 준비물 표는 일곱 줄입니다. 그런데 목록을 읽어 보면 궁금한 점이 하나 생깁니다.
- 계산기(공학용)
- 마스크(실험용)
- 보안경(분석용)
- 실험복 — 「백색실험용」
- 직선자 30센티미터
- 핏펫필라(일반실험용) — 비고에 「자동조절정량 기능없는 재료반입가능」
- 흑색볼펜
일곱 줄 가운데 넷이 실험실 물건입니다. 마스크와 보안경과 실험복은 시약을 다룰 때 쓰는 보호구이고, 피펫 필러는 액체를 빨아올리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의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뿐입니다. 종이에 답을 쓰는 시험에 피펫 필러가 왜 필요할까요.
같은 계열 종목과 비교하면 실마리가 보입니다.
- 대기환경기사 — 일곱 줄, 이 종목과 글자까지 같음
- 수질환경기사와 수질환경산업기사 — 일곱 줄, 실험복 표기와 피펫 필러 비고만 조금 다름
- 폐기물처리기사와 폐기물처리산업기사 — 0행
등급이 아니라 분야에 따라 다릅니다. 대기는 위아래 등급이 같고 수질도 위아래 등급이 같은데, 폐기물만 두 등급 모두 비어 있습니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대기와 수질은 예전에 실기에 작업형이 있었는데, 2020년 무렵 한꺼번에 없어지고 필답형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정리하지 않은 지참물 표가 아직 남아 있다는 설명이고, 폐기물은 처음부터 작업형이 없어서 표가 생기지 않았다는 점과도 맞습니다. 다만 이 연혁은 수험가의 설명이고, 작업형이 언제 빠졌는지는 시행처 공지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법령으로 확인되는 것은 지금의 근거입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 9(작업형 대신 주관식 필기로 볼 수 있게 한 종목표)의 환경 칸에 산업기사로 대기환경·소음진동·수질환경·자연생태복원·폐기물처리가 올라 있어, 이 종목의 필답형은 이 조항에 근거합니다.
이 설명대로라면 목록은 둘로 나뉩니다. 계산기와 흑색볼펜과 직선자는 지금도 쓰는 것이고, 마스크·보안경·실험복·피펫 필러는 없어진 시험의 흔적입니다. 흔적이라도 표에서 지워지기 전까지는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9 작업형 실기시험을 주관식 필기시험 등으로 갈음할 수 있는 종목 · 큐넷 대기환경산업기사 지참 준비물 · 큐넷 대기환경산업기사 시험정보
교재는 기사와 한 권으로 묶인 것이 보통입니다
이 종목 교재는 기사와 한 권으로 묶어 파는 것이 보통입니다.
서점에서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대기환경기사와 산업기사 필기」, 「대기환경기사·산업기사 필기와 기출해설」 같은 책이 위에 나옵니다. 여러 출판사가 같은 구성으로 냅니다. 산업기사만 담은 책도 있지만 많지 않습니다.
한 권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두 등급의 과목이 대부분 겹치기 때문입니다. 기사에 「연소공학」이 한 과목 더 있는 구조라, 출판사는 그 부분만 따로 표시해 한 권에 담습니다.
서점 분류도 이를 보여 줍니다. 큰 서점의 카테고리 이름이 「대기환경기사와 대기관리기술사」로 되어 있어 산업기사는 분류 이름에 아예 없습니다. 시장이 이 등급을 독립된 시험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합본을 쓸 때 지킬 것은 하나입니다. 자기 시험 과목이 아닌 부분을 먼저 빼 두는 것입니다. 기사 전용 과목인 줄 모르고 함께 공부하면 시간이 낭비되고, 반대로 겹치는 부분을 가볍게 보면 출제 수준을 놓칩니다.
같은 계열의 폐기물처리산업기사는 단독 교재가 여러 종 있고, 그중에는 이듬해 판까지 이미 나온 책도 있습니다. 출판사가 어느 종목을 독립된 시장으로 보는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연간 배출량 팔십 톤 아래 사업장을 맡습니다
이 자격이 쓰이는 중심 자리는 한 별표에 정해져 있습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39조제2항 [별표10] 사업장별 환경기술인의 자격기준입니다.
이 별표는 사업장을 배출량에 따라 다섯 종으로 나누고 종마다 자격을 정합니다.
- 제1종 사업장(연간 80톤 이상) — 대기환경기사 이상 한 명 이상
- 제2종 사업장(20톤 이상 80톤 미만) — 대기환경산업기사 이상 한 명 이상
- 제3종 사업장(10톤 이상 20톤 미만) — 대기환경산업기사 이상, 환경기능사 또는 3년 이상 대기 분야 환경관련 업무에 종사한 사람 한 명 이상
- 제4종 사업장(2톤 이상 10톤 미만)과 제5종 — 설치허가를 받았거나 신고한 사람, 또는 그가 고용한 사람 중에서 임명한 자 한 명 이상
연간 80톤이 기사와 나뉘는 기준입니다. 그 위는 기사가, 그 아래 두 종은 이 자격이 맡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아니라 맡을 수 있는 사업장의 크기로 등급이 나뉩니다.
우대현황에서 대기 분야에만 있는 조항은 일곱 줄입니다. 위 [별표10] 외에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37조의3과 시행령 제19조의3의 측정기기관리대행업 등록기준([별표3의2]), 시행규칙 제67조의3의 인증시험대행기관 지정, 제87조 [별표23]의 운행차 정기검사방법, 소음진동관리법 시행규칙 제34조의2 [별표13의2]의 인증시험대행기관 지정과 제50조 [별표16]의 확인검사대행자 등록기준입니다.
이 일곱 줄은 대기환경기사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대기 분야 기술 업무만 보면 두 등급이 같다는 뜻입니다.
기사에만 있는 것은 대개 환경 밖의 조항입니다. 녹색건축 인증기관 지정,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시행령, 중소기업 창업지원 관련 등록요건, 수도법 시행규칙의 수도시설관리자 자격, 연구직·지도직 공무원 임용 규정의 추가 조문입니다. 환경 쪽은 폐기물처리시설 위탁·기술관리대행 두 줄과 환경전문공사업 등록기준뿐입니다. 기사는 환경 실무보다 기관 지정, 회사 등록, 공무원 임용 쪽에서 더 인정받습니다.
큐넷이 적은 진로는 정부 환경공무원, 환경관리공단, 환경플랜트회사, 환경오염방지 설계·시공회사, 환경시설 전문관리인입니다. 기사 쪽에는 여기에 「연구소, 학계」가 더 붙습니다. 차이는 딱 그만큼입니다.
우대현황은 모두 65행이고, 비상대비자원관리법 줄에서 끝납니다.
산업기사 등급으로도 유해화학물질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요건을 정한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의 산업기사 줄에 이 종목이 있습니다. 점검원 인원은 연간 취급량이 천 톤 미만이면 1명, 천 톤 이상 만 톤 미만이면 2명 식으로 늘어납니다(시행규칙 별표6의2). 규모가 큰 사업장일수록 자리가 여럿 생깁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의 기술관리인을 산업기사 중심으로 적는데, 여기에 대기환경산업기사가 폐기물처리·수질환경·토목산업기사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사료화·퇴비화 시설이면 하루 재활용능력 10톤 이상인 곳만 해당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4(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 10 · 큐넷 대기환경산업기사 우대현황
필기는 세 과목을 한 시간 반에 풉니다
필기는 세 과목 60문항을 과목마다 30분씩, 모두 한 시간 반에 풉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을 넘기지 못하면 평균과 상관없이 떨어집니다.
과목은 대기환경관리,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첫 과목은 최근에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세 과목은 공부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첫 과목은 개론과 법규가 합쳐져 외울 것이 많고, 둘째는 집진과 흡수·흡착 같은 계산과 원리이며, 셋째는 측정 절차와 기기의 조건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한 가지 방식으로 세 과목을 다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에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 칸이 없습니다. 다룰 기구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참물 표에는 실험 보호구가 남아 있습니다. 없어진 작업형의 흔적으로 보이지만, 표에 있는 이상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과 상관없는 물건 때문에 입실할 때 문제가 생기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공학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방지시설 효율과 농도 계산이 답안에 나오니 계산기 없이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허용 기종은 큐넷 공지로 따로 알리니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과목 이름이 겹치는 종목이 없어 과목 면제가 없습니다
이 종목은 과목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 없습니다. 어느 쪽으로도 없습니다.
같은 산업기사 등급에도 없습니다. 환경 산업기사 세 종목의 필기 과목명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이 종목 — 대기환경관리 / 대기오염방지기술 /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 수질환경산업기사 — 수질오염개론 / 수질오염방지기술 / 수질오염 공정시험 기준
- 폐기물처리산업기사 — 폐기물 개론 / 폐기물 처리 기술 / 폐기물공정 시험기준
구조는 똑같은데 아홉 개 이름이 모두 다릅니다. 「대기환경」·「수질오염」·「폐기물」이 모든 과목명 앞에 붙어 있어 이름이 겹치는 과목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 종목을 다 따려면 아홉 과목을 모두 처음부터 봐야 합니다.
위 등급과도 없습니다. 대기환경기사는 여기에 「연소공학」을 더한 구조라 겹치는 과목이 있지만, 등급이 다르면 과목 면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사로 올라갈 때 필기를 전부 다시 봅니다.
기능경기대회 쪽도 길이 없습니다. 입상자 우대 안내의 부문별 직종 가운데 환경 계열은 제조·엔지니어링기술 부문의 「수처리기술」 하나뿐이고, 면제 대상은 수질환경산업기사입니다. 대기라는 이름은 이 표 어디에도 없습니다. 같은 등급의 수질 종목에는 대회 경로가 있지만 이 종목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을 따는 방법은 응시자격을 갖추고 필기와 실기를 모두 보는 것 하나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공통으로,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관련학과 전문대학이나 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 실무경력 2년, 같은 직무분야 다른 종목 산업기사 취득자입니다.
관련학과 표기는 이 계열에서 이 종목만 다릅니다. 큐넷이 「대기과학, 대기환경공학 관련학과」로 적어 자연과학 학과를 직접 적었습니다. 수질과 폐기물은 「환경공학」 계열만 적습니다. 기상과 대기를 다루는 학과 출신도 응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측정대행업에는 기사가 대신할 수 없는 자리가 있습니다
자격을 딴 뒤 이 등급이 특히 쓸모 있는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기사가 대신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측정대행업 세부 등록기준(환경시험검사법 시행규칙 별표9)은 대기 분야에 다음 인력을 요구합니다.
- 책임기술인력 한 명 — 대기 분야 환경측정분석사, 환경 관련 박사, 대기관리기술사, 또는 대기환경기사를 딴 뒤 대기 측정분석 5년
- 일반기술인력 — 대기환경산업기사 한 명
- 시료채취·분석요원 한 명
두 자리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책임기술인력과 산업기사 자리가 각각 하나씩이고, 한 사람이 두 자리를 겸할 수 없습니다. 일반기술인력 칸에는 「이상」 없이 산업기사 이름만 적혀 있습니다. 측정대행업을 등록하려는 업체는 이 등급의 사람을 반드시 한 명 뽑아야 합니다.
이것이 이 자격의 수요를 받쳐 줍니다. 다른 많은 자격에서 상위 등급이 하위 등급 자리까지 차지하는 것과 반대입니다. 실내공기질 분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들어갈 수 없는 자리도 있습니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규칙 [별표4] 환경전문공사업의 등록 세부기준은 대기 분야에 「대기관리기술사 및 대기환경기사 각 한 명」을 요구하고, 여기에 일반기계기사·화공기사·전기기사·산업위생관리기사·대기 분야 환경측정분석사 가운데 서로 다른 항목 두 명을 더합니다. 산업기사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공사업 등록은 기사 이상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폐기물 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7]의 재활용업 기술능력에 이 자격이 들어가고, 소각열회수시설은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또는 대기환경산업기사로 한정됩니다. 태우는 시설이라 대기 자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 등급이 쓰이는 자리는 셋입니다. 2종·3종 사업장의 환경기술인, 측정대행업의 별도 정원, 소각 관련 폐기물 재활용업입니다.
법규 과목이 없어지고 개론과 합쳐졌습니다
이 종목은 최근에 과목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올라와 있는 출제기준은 두 판입니다. 직전 판은 한 해만 쓰였고, 지금 판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다섯 해 적용됩니다. 시행처의 변경사항 안내는 이 종목을 「종목 정비」로 분류하고 주요 변경사항을 「필·실기 과목개편」으로 적었습니다.
바뀐 내용은 이렇습니다. 따로 있던 「대기환경 관계 법규」 과목이 없어지고 개론 과목과 합쳐져 「대기환경관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실기 과목명도 「대기오염관리 실무」로 바뀌었습니다.
비슷한 종목과 다른 점도 있습니다. 같은 시점에 폐기물처리산업기사도 개편됐는데, 그쪽은 「필기 과목개편」이고 실기 과목명은 그대로입니다. 이 종목만 실기까지 바뀌었습니다. 수질환경산업기사는 이 개편 목록에 아예 없습니다. 한 해 먼저 끝냈기 때문입니다.
세 종목의 개편 시기가 모두 다릅니다. 수질은 먼저 끝났고, 대기는 필기와 실기 둘 다, 폐기물은 필기만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법규 과목이 따로 있는 교재나 기출은 개편 이전 것입니다. 네 과목으로 되어 있으면 옛 판입니다. 실기 과목명도 바뀌었으니 실기 자료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은 이렇게 바뀌어 왔습니다. 1979년 대통령령 제9278호로 환경관리기사2급(대기)이 생겼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대기환경기사2급,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지금의 대기환경산업기사가 되었습니다. 수질 쪽과 같은 해에 같은 대통령령으로 함께 생겼습니다.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1998년에 지금 이름이 됐는데 기사는 이듬해에 바뀌었습니다. 같은 종목의 위아래 등급인데 이름이 바뀐 시점이 한 해 차이 납니다.
출제기준 자료실에는 첨부파일 칸이 없습니다. 목록에는 번호·제목·작성자·최종수정일자 넷만 있고, 내용은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제목을 눌러 문서 뷰어로 봅니다. 같은 자료마당의 공개문제 게시물이 파일을 첨부해 두는 것과 다릅니다.
제목은 「종목명(적용기간)」 한 가지 형식이라 제목만 보고도 어느 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로 전 종목이 같습니다. 공개문제는 「기술자격출제실 ○○출제부」로 분야마다 다르지만, 출제기준은 한 부서가 모두 관리합니다.
이 종목은 두 판의 최종수정일자가 다릅니다. 직전 한 해짜리 판과 지금 다섯 해짜리 판이 서로 다른 때에 갱신됐습니다. 최종수정일자는 여러 종목에 같은 날짜가 한꺼번에 찍히는 방식이라, 날짜가 다르다는 것은 두 판을 다른 때에 손봤다는 뜻입니다.
응시료는 환경 산업기사끼리 모두 같습니다
환경 분야 필답형 실기는 분야가 달라도 응시료가 같습니다. 이 종목은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인데, 값이 등급에 따라서만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 산업기사 — 대기·수질·폐기물·소음진동이 한 푼도 다르지 않게 20,800원
- 기사 — 대기·수질·폐기물·소음진동·온실가스관리·토양환경 등이 각 22,600원
- 예외 — 작업형이 붙은 자연생태복원기사 28,500원·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29,300원, 작업형 환경기능사 27,700원
세 산업기사는 응시료도, 필기 문항 수도, 실기 시간도 같습니다. 비용으로는 셋 중 무엇을 고를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값이 다른 것은 작업형이 있는 종목들입니다. 필답형은 답안지 하나라 시험장이 따로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개인이 쓰는 돈은 이 종목이 세 산업기사 가운데 많은 편입니다. 지참물 일곱 줄 때문입니다. 그중 넷이 실험 보호구인데, 지금 시험에서는 쓸 일이 없어 보이는데도 표에 남아 있어 사게 됩니다. 같은 등급의 폐기물 종목은 0행이라 돈이 들지 않습니다.
쓰지 않을 물건에 돈을 쓴다는 점이 이 종목 비용의 특이한 부분입니다. 다만 금액이 크지 않고, 실험복과 보안경은 같은 계열의 다른 시험이나 실무에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책값은 합본 덕분에 유리합니다. 기사와 같은 책을 쓰니 나중에 위 등급에 도전해도 책을 다시 사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자기 시험 범위가 아닌 부분까지 값을 치릅니다.
해양오염방지관리인 자격에도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대기 쪽 자격이 바다 오염 방지 인력 목록에 들어간 자리가 있습니다. 해양시설마다 두는 오염방지관리인과 그 대리자를 정한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별표5입니다.
이 자격은 해양공학기사로 시작해 해양조사산업기사를 거쳐 「수질환경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또는 위험물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으로 끝나는 한 문장 안에 있습니다. 이 종목이 산업기사 이름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읽을 때 헷갈리는 곳은 끝의 「이상」입니다. 앞에 나열된 자격 전체에 걸린다고 볼 수도 있고, 바로 앞 위험물산업기사에만 걸린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전체에 걸린다고 보면 위 등급인 대기환경기사도 당연히 들어가고, 위험물산업기사에만 걸린다고 보면 기사 등급은 적혀 있지 않게 됩니다. 산업기사가 되는 자리에 기사가 안 된다는 해석은 어색하니 실무에서는 전체에 걸린다고 볼 가능성이 크지만, 법 문장만으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해양시설에서 대기 쪽 자격이 쓰이는 이유는 유류 저장·하역 시설에서 나오는 휘발성 증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자격이 없어도 오염물질을 옮기고 내보내는 일을 한 해 했다면 같은 칸에 들어가고, 관리인은 교육·훈련을 마친 지 다섯 해 안이어야 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1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14.9%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7.3%p 낮습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5.2~30.4%이고 2025년은 25.2%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27~44.2%, 2025년 32%로 필기와 6.8%p 차이가 납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48.1%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5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6.3%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7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356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13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48%
- 필기 합격 286명합격률 25.2% 12%
- 실기 응시 497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1%
- 최종 취득 159명실기 합격률 32% 7%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3.8%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4,172 | 2,461 | 41% | 30.4% | 941 | 44.2% | 416 | 16.9% |
| 2022 | 3,651 | 2,073 | 43.2% | 25.6% | 837 | 31.4% | 263 | 12.7% |
| 2023 | 3,479 | 1,741 | 50% | 28.4% | 794 | 27% | 214 | 12.3% |
| 2024 | 2,630 | 1,327 | 49.5% | 30% | 636 | 38.8% | 247 | 18.6% |
| 2025 | 2,356 | 1,133 | 51.9% | 25.2% | 497 | 32% | 159 | 1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2.3%~18.6% 사이를 오갔습니다(6.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409 | 29.8% | 185 | 39.5% |
| 2회 | 381 | 21.3% | 147 | 21.1% | |
| 3회 | 343 | 24.2% | 165 | 33.3% | |
| 2024 | 1회 | 530 | 37.2% | 269 | 56.9% |
| 2회 | 427 | 24.4% | 182 | 30.8% | |
| 3회 | 370 | 26.2% | 185 | 20.5% | |
| 2023 | 1회 | 599 | 29.9% | 246 | 22% |
| 2회 | 428 | 28.3% | 253 | 13% | |
| 4회 | 714 | 27.3% | 295 | 43.1%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51.6% 가 가장 높고 3회가 29.8%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21.8%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3,870 | 30.7% |
| 필기 | 2회 | 8년 | 4,102 | 24.4% |
| 필기 | 3회 | 3년 | 1,060 | 25.6% |
| 필기 | 4회 | 6년 | 4,140 | 24.7% |
| 실기 | 1회 | 8년 | 1,414 | 51.6% |
| 실기 | 2회 | 8년 | 1,361 | 41.6% |
| 실기 | 3회 | 3년 | 503 | 29.8% |
| 실기 | 4회 | 7년 | 1,499 | 44.6%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55위(2,995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17%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환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대기환경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대기환경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대기환경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대기환경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대기과학, 대기환경공학 관련학과 훈련기관: 사회교육원의 환경관리 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대기환경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5.2%입니다. 실기는 32.0%였습니다.
- 대기환경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2.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8.1%입니다(25.2% × 32.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대기환경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대기환경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대기환경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대기환경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5,274명에서 2025년 2,995명으로 43% 줄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4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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