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산업기사
조경산업기사
건설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103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27.1% (응시 469명), 1회는 37.0%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조경계획 및 설계
- 조경식재시공
- 조경시설물시공
- 조경관리
실기
조경설계 및 시공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은 대상지 주변의 현황을 분석하여 분석 자료들을 종합하고 기본적인 기본구상도를 작성하여, 시설물 배치도, 식재배치도, 기본설계도의 중요 부분에 따라 단면도, 상세도 등을 제도하며, 관련 내용의 전문 적산을 통해 공사비 및 물량을 산출하는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2022년 적용)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4시간 정도): 작업형(2시간30 정도)도면작업 60점+ 필답형(1시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9.2%
- 합격률 변화폭
- -6.8%p
- 응시 증감률
- -19.2%
- 합격률 변화폭
- -30.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6.9%, 실기 11.2%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3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51위입니다. 2021년 3,868명에서 2025년 3,103명으로 20%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1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2%). 누적 취득률은 8.7%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낮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1.2%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37%에서 2025년 11.2%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557명 중 270명 합격, 10.6%입니다. 응시자 기준 16.9%보다 6.3%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46명 중 54명 합격, 9.9%입니다. 응시자 기준 11.2%보다 1.3%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5위, 상위 3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5.7%, 최근 2년 평균 26.4%로 9.2%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103명으로 28위, 상위 2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4%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1번째, 상위 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0%, 실기 25.8%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30.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7,194명입니다(필기 14,063명, 실기 3,13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4.8%p 높습니다.
세로축 1,0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1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219명 | 369명 | 16.6% |
| 2022 | 1,903명 | 375명 | 19.7% |
| 2023 | 1,874명 | 366명 | 19.5% |
| 2024 | 1,757명 | 417명 | 23.7% |
| 2025 | 1,595명 | 270명 | 16.9%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5.5%p 낮습니다.
세로축 300–7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27명 | 195명 | 37.0% |
| 2022 | 522명 | 179명 | 34.3% |
| 2023 | 555명 | 136명 | 24.5% |
| 2024 | 599명 | 249명 | 41.6% |
| 2025 | 484명 | 54명 | 11.2% |
준비 정보
2026-09-14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가 기사보다 줄면서 역사 과목이 빠졌습니다
조경기사와 가장 뚜렷하게 다른 것은 필기 과목의 수와 이름입니다.
- 조경기사 — 조경사 / 조경계획 / 조경설계 / 조경식재 / 조경시공구조학 / 조경관리론 (여섯 과목)
- 이 자격 — 조경계획 및 설계 / 조경식재시공 / 조경시설물시공 / 조경관리 (네 과목)
여섯이 넷으로 줄었는데, 단순히 몇 과목을 뺀 것이 아닙니다.
첫째, 「조경사」가 통째로 빠졌습니다. 조경기사의 맨 앞 과목인 역사가 이 등급에는 없습니다. 정원 양식의 계보와 시대별 조경 사상은 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둘째, 계획과 설계가 한 과목으로 합쳐졌습니다. 조경기사가 「조경계획」과 「조경설계」를 따로 두는 것과 달리, 산업기사는 「조경계획 및 설계」 한 과목으로 묶습니다.
셋째, 식재와 시설물이 「시공」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뉘었습니다. 조경기사의 「조경식재」와 「조경시공구조학」이 산업기사에서는 「조경식재시공」과 「조경시설물시공」이 됩니다. 심는 일과 세우는 일을 각각 시공으로 본 것입니다.
정리하면 무게중심이 옮겨 갔습니다. 조경기사는 역사, 이론, 설계를 한 줄로 이어 배우는 쪽이고, 산업기사는 심고 세우고 돌보는 시공 쪽입니다. 네 과목 가운데 셋이 시공과 관리입니다.
실기는 두 등급의 구성이 같습니다. 복합형이고 도면작업 60점에 필답형 40점입니다. 비율이 같고 시간만 다릅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점이 이 종목의 여러 면을 설명해 줍니다.
필기뿐 아니라 실기 교재도 기사와 합본입니다
이 종목 수험서를 찾아보면 바로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책 제목에 두 등급의 이름이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서점의 해당 분야에 이백 종 넘게 올라 있는데, 잘 팔리는 책의 제목은 대체로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 꼴입니다. 그리고 이 합본은 필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필기 합본 — 기사 여섯 과목과 산업기사 네 과목을 한 권이 함께 담습니다. 개정판이 십수 판에 이른 책이 여럿입니다
- 실기 합본 — 도면작업과 필답형 대비서도 두 등급 공용으로 나옵니다. 개정판 번호가 필기 못지않게 높습니다
실기까지 한 권으로 묶이는 것이 이 계열의 특징입니다. 두 등급의 실기는 배점 비율이 60대 40으로 같고 다른 것은 시간뿐입니다. 도면작업이 세 시간이냐 두 시간 삼십 분이냐, 필답형이 한 시간 삼십 분이냐 한 시간이냐의 차이입니다. 시간이 다르다고 책을 따로 만들 이유는 없습니다. 그려야 할 도면의 종류와 답해야 할 지식이 같으면 한 권으로 충분합니다.
산업기사만 다룬 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등급 이름만 붙인 필기서와 전자책 기출집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합본입니다.
합본이 많다는 것은 수험생에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고를 책이 적어 선택은 쉽습니다. 대신 책을 펴면 기사 범위가 함께 실려 있어 자기 범위를 스스로 골라내야 합니다. 「조경사」 단원이 앞에 있지만 산업기사에는 그 과목이 없습니다.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시행처 종목 안내의 취득방법 항목에 과정평가형 취득이 따로 한 줄로 적혀 있고, 공공 기술교육원에 실제로 과정이 열려 있습니다. 시험을 치지 않고 교육·훈련을 마쳐 자격을 따는 길이라, 도면 작업을 손에 익혀야 하는 이 종목에서는 그 과정이 곧 준비가 됩니다.
종합공사업의 핵심 자리는 채울 수 없고 전문공사업 쪽이 맞습니다
이 자격으로 건설 현장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는 두 개의 별표가 정합니다. 하나는 회사를 차리는 요건이고, 다른 하나는 현장에 나가는 요건입니다.
먼저 회사 쪽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건설업 등록기준에서 조경 관련 업종은 셋이고, 요구하는 것이 크게 다릅니다.
- 조경공사업(종합) — 조경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네 명 이상이 필요한데, 그 가운데 두 명은 조경기사 또는 조경 분야 중급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토목 분야 초급 한 명과 건축 분야 초급 한 명이 더 필요하고, 자본금은 법인 5억 원·개인 10억 원입니다
- 조경식재공사업(전문) — 조경 분야 초급 이상 두 명, 자본금 1억 5천만 원
-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전문) — 조경 분야 초급 이상 두 명, 자본금 1억 5천만 원
종합공사업은 네 자리 가운데 두 자리를 「조경기사 또는 중급 이상」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이 자격만 있고 경력이 없으면 그 두 자리는 채울 수 없습니다. 반면 전문공사업 두 업종은 「초급 이상」 두 명이면 됩니다.
시행처의 진로 설명에 「조경식재전문공사업체」가 따로 들어가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일반건설회사의 조경부서, 조경엔지니어링회사 다음에 이 말이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등급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종합이 아니라 전문공사업 쪽입니다.
현장 쪽은 공사 금액에 따라 나뉩니다. 같은 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 현장배치기준은 공사예정금액 구간마다 배치할 수 있는 사람을 정해 두었는데, 이 등급이 들어가는 칸은 다음과 같습니다.
- 30억 원 미만 — 산업기사 이상으로서 실무 3년
- 30억 원 이상 — 산업기사 취득 후 5년
- 100억 원 이상 — 산업기사 취득 후 7년
- 300억 원 이상 — 산업기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맡을 수 있는 공사는 100억 원대까지이고, 그러려면 7년이 필요합니다. 300억 원 이상은 기사 취득 후 10년, 특급기술인, 기술사와 기능장이 맡습니다. 등급에 따라 맡을 수 있는 공사 규모의 상한이 정해집니다.
건설 밖에서도 쓸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수목원과 정원을 다루는 법은 전문관리인 자격에 조경 계열을 올려 두었는데, 조경기사는 자격만으로 요건을 채우지만 이 등급은 실무경력 2년이 더 필요합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응시기준도 올라 있습니다. 하지만 공연법 시행령 별표2에 나오는 직무분야는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뿐이고 조경은 없습니다. 산업기사가 들어가는 2급 칸도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 직무분야」로 한정돼 있습니다. 큐넷 표와 법령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고, 법령대로라면 이 줄은 조경산업기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의 등급별 응시기준 별표를 보면, 국가기술자격으로 응시할 수 있는 직무분야가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 여섯 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1급은 그 여섯 분야의 기사 이상, 2급은 산업기사 이상, 3급은 기능사 이상에 각각 아래 등급 취득과 실무경력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여섯 분야 어디에도 조경이 없습니다. 조경은 건설 직무분야에 속하므로 처음부터 해당하지 않습니다.
근거 조문 번호도 다릅니다. 시행처 표에 적힌 제10조의4가 아니라 제10조의5가 이 별표를 부릅니다. 이 줄은 조문 번호와 자격 범위가 둘 다 맞지 않는 채로 실려 있습니다.
산지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지전용타당성조사에서 표고와 평균경사도 조사·분석을 맡을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을 시행규칙은 산림기사·토목기사·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사 이상, 또는 같은 세 분야 산업기사를 딴 뒤 10년 이상 일한 사람으로 한정합니다. 이 종목은 그 목록에도 없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실제로 쓰이는 곳은 조경공사업 쪽이고, 우대현황 표에 실린 다른 분야 줄은 법령까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연법 시행령 별표2(무대예술 전문인 자격검정의 등급별 응시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5]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연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지관리법 시행령
준비물 목록이 조경기사와 거의 글자까지 같습니다
시험장에 가져갈 물건을 조회하면 열세 줄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열세 줄은 조경기사와 거의 글자까지 같습니다.
품목도, 규격도, 수량도, 비고도 같습니다. 3각축척자 300밀리미터, T자 중형, 삼각자 제도용, 운형자, 원형템플릿, 콤파스, 스카치테이프, 칼 또는 가위, 지우개, 제도용 0.5밀리미터 샤프연필, 흑색 볼펜, 소형계산기입니다.
두 등급 사이의 차이는 세 번째 품목 이름 하나뿐입니다. 조경기사는 「기타 조경계획에 필요한 공구」이고 산업기사는 「기타 조경계획설계에 필요한 공구」입니다. 필기 과목명이 「조경계획 및 설계」로 합쳐진 것과 같은 조합입니다.
준비물로는 두 등급을 구분할 수 없다는 뜻이고, 이것이 이 시험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쓰는 도구가 같으면 하는 일도 같습니다. 도면을 그리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두 등급은 다르지 않습니다.
비고 칸에 어느 과제에 쓰는 물건인지 적혀 있는 것도 같습니다.
- 「설계작업」 — 축척자·T자·삼각자·운형자·템플릿·콤파스·스카치테이프·칼·지우개
- 「필답형」 — 소형계산기
- 「설계작업, 필답형」 — 볼펜
- 「흑색 사용, 유색 불가능」 — 샤프연필
계산기가 필답형 전용으로 정해져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도면에서는 계산기를 쓸 일이 없고, 수량 산출과 시공 계산은 필답형에서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샤프연필 비고만 조건으로 적힌 것도 눈에 띕니다. 다른 항목은 어느 과제에 쓰는지를 적었는데, 이 항목만 색을 제한합니다. 도면을 흑백으로 채점한다는 뜻입니다.
실기는 복합형 네 시간 정도입니다. 도면작업이 두 시간 삼십 분에 60점, 필답형이 한 시간에 40점입니다. 조경기사는 같은 배점에 도면 세 시간, 필답 한 시간 삼십 분으로 각각 삼십 분씩 더 깁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는 안전등급 1등급, 실내, 주요장비는 제도판입니다. 다만 안내 끝에 보호구, 정돈 상태, 안전 수칙 준수도 점수에 들어갈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 실내 도면 시험이어도 복장과 정리정돈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는 기사에는 없고 이 등급까지입니다
이 등급에는 조경기사에는 없는 면제 길이 하나 있습니다. 기사에 그 길이 없는 이유도 법에 적혀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은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 검정 면제를 주면서 범위를 이렇게 한정합니다. 기능경기대회 수준을 고려해 기술·기능 분야 가운데 산업기사와 기능사 검정 또는 서비스 분야 검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한다는 것입니다.
면제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이 산업기사입니다. 기사는 처음부터 이 제도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조경은 실제로 기능경기 직종에 있습니다. 시행처 면제 안내를 보면 조경 직종이 건축·목재 분야에 들어 있고, 입상자가 면제받을 수 있는 자격이 「조경산업기사, 조경기능사 중 하나를 선택」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대회로 딸 수 있는 가장 높은 자격이 이 등급입니다.
다만 길이 좁습니다. 조경 직종은 지방기능경기대회와 전국기능경기대회 칸이 비어 있고 국제기능경기대회 칸에만 값이 있습니다. 국제대회 1위부터 3위까지 입상한 사람만 면제받을 수 있고, 유효기간은 입상일부터 2년입니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표에는 조경 직종이 없습니다.
국내 대회로는 안 되고 국제대회에서만 가능하니, 이 방법으로 자격을 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제도가 이 등급을 상한으로 정해 두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과목 면제는 사정이 다릅니다. 국가기술자격법의 중복 과목 면제는 직무분야가 같고 등급도 같은 다른 종목에만 적용됩니다. 조경기사와 산업기사 사이에는 적용되지 않고, 같은 산업기사 등급의 가까운 종목과 겹치는 과목이 있을 때만 쓸 수 있습니다. 기간은 취득일부터 2년간입니다.
응시자격은 기능사를 딴 뒤 실무 1년, 관련학과 대학 또는 전문대학 졸업, 순수 실무경력 2년, 같은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산업기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자격증만으로는 초급 건설기술인이 되지 못합니다
자격증을 받은 뒤의 사정은 다른 계열과 많이 다릅니다. 자격을 땄다고 바로 등급이 생기지 않습니다.
위에서 본 건설업 등록기준과 현장배치기준은 모두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 자격을 딴다고 바로 초급 건설기술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건설기술인 등급은 역량지수라는 점수로 매깁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 자격지수 40점 이내 — 기술사와 건축사 40점, 기사와 기능장 30점, 산업기사 20점, 기능사 15점
- 학력지수 20점 이내 — 학사 이상 20점, 3년제 전문학사 19점, 2년제 전문학사 18점, 고졸 15점
- 경력지수 40점 이내 — 인정 기간을 로그로 환산합니다. 1년 미만이면 0점입니다
- 교육지수 5점 이내
그리고 초급은 35점부터 55점 미만입니다.
이 자격만으로는 20점이라, 초급 기준인 35점에 열다섯 점이 모자랍니다. 고졸 학력 15점을 더해야 딱 35점이 되어 초급 맨 아래에 겨우 들어갑니다. 경력이 1년 미만이면 경력지수는 0점입니다.
같은 「산업기사」라도 법에 따라 무게가 전혀 다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산업기사(태양광) 쪽에서는 전기공사기술자 인정표가 「산업기사 또는 기사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바로 초급으로 봅니다. 건설 쪽에서는 같은 등급의 자격에 학력을 더해야 겨우 초급이 됩니다.
산림 쪽 등급은 또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산림기술진흥법 시행령의 산림기술자 등급표에서 이 자격은 이렇게 나옵니다.
- 기술초급 — 이 자격을 따는 즉시(조경기사도 즉시)
- 기술중급 — 관련 업무 6년(조경기사는 3년)
- 기술고급 — 관련 업무 9년(조경기사는 6년)
- 기술특급 — 기술사만 될 수 있어 이 자격으로는 오를 수 없습니다
초급은 두 등급이 같습니다. 둘 다 자격증만 있으면 초급이 됩니다. 차이는 그 위부터이고, 중급과 고급에서 3년씩 벌어집니다.
수목원 전문관리인 자격도 같은 식입니다. 조경기사는 자격만으로 요건을 채우고 이 등급은 실무경력 2년이 더 필요합니다. 이 법은 산림·임업종묘·식물보호·조경·종자·시설원예 여섯 계열을 나란히 두는데, 조경은 그 여섯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조경 쪽에서 등급이 붙는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산림 분야입니다.
산림기술 관련 법의 시행령은 산림기술자의 자격기준을 별표로 두고, 산림기술자를 종류별로 나눕니다. 산림경영기술자, 산림공학기술자, 산림복원기술자, 그리고 녹지조경기술자입니다. 산림 제도 안에 조경만을 위한 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녹지조경기술자 칸을 보면 기술특급에 조경기술사가 있고, 기술고급·기술중급·기술초급에 조경기사와 이 등급이 들어갑니다. 이 등급은 따는 즉시 기술초급이 되고, 관련 업무를 6년 하면 기술중급, 9년 하면 기술고급이 됩니다.
업무 범위도 적혀 있습니다. 수목원 조성사업, 도시숲 등 조성·관리사업, 숲길 조성사업,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은 설계·시공·감리를 모두 맡습니다. 자연휴양림 등 조성사업 같은 일은 시공은 건당 공사비 10억 원 이하, 설계는 2억 원 이하인 사업으로 한정됩니다. 조경공사업과는 다른 일이고, 발주처가 산림 쪽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위에서 본 산지 조사 자격에는 이 종목이 없었다는 점과 함께 보면 좋습니다. 같은 산림 법령 안에서도 조사하는 일은 할 수 없고, 설계·시공하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는지에 따라 이 자격의 쓸모가 달라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준 [별표3]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3]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처음 이름은 산업기사가 아니라 기사 2급이었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두 줄입니다. 그런데 첫 줄에 지금은 쓰지 않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 — 조경기사2급
-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 — 조경산업기사
처음 이 자격의 이름은 「조경기사 2급」이었습니다. 지금의 조경기사가 그때는 「조경기사 1급」이었고, 두 등급이 한 이름 아래 급수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1991년에 급수 대신 등급 이름을 쓰게 되면서 2급이 「산업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옛 자료를 찾을 때는 검색어가 중요합니다. 1991년 이전 자료나 오래된 문헌에서 이 자격을 찾으려면 「조경산업기사」가 아니라 「조경기사 2급」으로 찾아야 합니다. 이 무렵 이름이 바뀐 종목이 많지만, 조경처럼 분야 이름은 그대로이고 등급 표기만 바뀐 경우는 놓치기 쉽습니다.
출제기준은 사정이 다릅니다. 이 자격과 조경기사의 출제기준 적용기간이 완전히 같습니다. 2025년 초부터 2027년 말까지를 두 등급이 함께 씁니다.
과목 수는 여섯과 넷으로 달라도 출제기준은 같은 때 바뀐다는 뜻입니다. 한쪽만 먼저 바뀌는 일이 없으니 교재 개정 시점도 두 등급이 같습니다. 합본 교재가 계속 나올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최근 공개된 국가기술자격시험 변경사항 요약에는 조경 관련 종목이 올라 있지 않습니다. 당분간 과목 개편은 없습니다.
다만 개편이 없다고 준비할 내용이 그대로인 것은 아닙니다. 도면 시험이라 작도 규범과 설계 기준이 실무에서 계속 바뀌고, 조경 수목의 규격 표기와 시공 상세도 관행도 달라집니다. 판을 새로 찍는 책이 많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시험 시간은 줄었지만 응시료는 그만큼 싸지 않습니다
필기는 이 등급 어느 종목이든 19,400원으로 같으니, 눈여겨볼 것은 실기 40,800원입니다.
조경기사 실기는 46,700원입니다. 차이는 5,900원입니다.
이 차이를 시간과 견주어 보면 재미있습니다. 산업기사 실기는 도면작업과 필답형이 각각 삼십 분씩 짧습니다. 도면작업이 세 시간에서 두 시간 삼십 분으로, 필답형이 한 시간 삼십 분에서 한 시간으로 줄어 전체가 네 시간 삼십 분에서 네 시간이 됩니다. 한 시간이 줄었는데 응시료는 13퍼센트 남짓 쌀 뿐입니다.
응시료가 시간에 따라 정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두 등급 모두 제도판이 놓인 실내 시험장을 쓰고, 답안지와 도면 용지를 나눠 주고, 도면을 사람이 채점합니다. 드는 비용이 거의 같으니 응시료도 거의 같습니다.
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필기도 실기도 대부분 합본이라, 어느 등급을 준비하든 사는 책이 같습니다. 책값에서 아낄 부분이 없습니다.
- 응시료 — 필기와 실기 합쳐 6만 원대
- 교재 — 두 등급 공용 합본. 필기 한 권과 실기 한 권이면 기본입니다. 조경기사 범위가 함께 들어 있어 산업기사라고 값이 싸지지 않습니다
- 준비물 — 제도 도구 열세 가지. 축척자·T자·삼각자·운형자·템플릿·콤파스 같은 물건이라 한 번 사면 다시 살 일이 없습니다. 소모품은 샤프심, 지우개, 스카치테이프 정도입니다
- 강의 — 도면 첨삭이 필요한 시험이라 실기 강의를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정평가형 과정도 이 등급으로 열립니다
준비물에 돈이 든다는 점이 이 계열의 특징입니다. 필답형으로 치르는 다른 종목은 지참물이 없어 필기구만 들고 가면 됩니다. 다만 제도 도구는 오래 쓰는 물건이라 처음에 한꺼번에 드는 비용이지, 계속 드는 돈은 아닙니다.
녹지조경기술자로 올라가는 길과 종합업의 인원 제한
조경 자격으로 숲 쪽 일을 하려면 산림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3의 녹지조경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산림기술자는 산림경영·산림공학·산림복원·녹지조경의 넷으로 나뉘고, 그 가운데 조경 자격이 들어가는 곳은 녹지조경뿐입니다.
이 등급은 따는 즉시 기술초급, 관련 업무 6년이면 기술중급, 9년이면 기술고급입니다. 기술특급은 조경기술사만 됩니다. 같은 칸의 조경기사는 초급 즉시, 중급 3년, 고급 6년으로 세 해씩 빠릅니다.
그래도 두 가지 덕분에 올라가기가 덜 어렵습니다. 하나는 교육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산림공학과 산림복원은 모든 등급에 2주 교육과정을 마쳐야 하지만, 녹지조경은 자격과 경력만 봅니다. 다른 하나는 경력으로 인정하는 범위가 넓다는 것입니다. 비고 첫째 호는 녹지조경기술자의 관련 업무에 건설산업기본법의 조경공사·조경식재공사·조경시설물설치공사의 설계·시공·감리까지 넣어 두었고, 둘째 호는 자격을 따기 전의 경력도 모두 인정합니다. 공사 현장에서 일한 햇수가 그대로 숲 쪽 등급에 반영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쓰는 회사 쪽 표에는 제한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시행령 별표4의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입니다. 모든 분야를 하는 종합업은 산림기술자 5명이나 6명을 요구하면서 단서를 붙입니다. 녹지조경기술자는 1명 이하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종합업 인력의 대부분은 경영·공학·복원 쪽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신 녹지조경 전문업이 따로 있습니다. 고급 이상 1명과 초급 이상 2명이면 되고, 그 인력은 산림경영·산림공학·녹지조경 기술자 가운데 누구로든 채울 수 있습니다. 맡는 일은 수목원, 도시숲, 숲길, 유아숲체험원의 설계·감리와 안전성 분석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숲 쪽 용역에서 종합업의 한 자리, 또는 녹지조경 전문업의 인력 전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느냐에 따라 이 자격의 쓸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3 산림기술자의 종류 자격요건 및 업무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4 산림기술용역업의 등록요건 및 업무범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8.7%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13.5%p 낮습니다.
조경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16.6~23.7%이고 2025년은 16.9%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1.2~41.6%, 2025년 11.2%로 필기와 5.7%p 차이가 납니다.
조경산업기사 필기 응시율은 62.4%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4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조경산업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0.8%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조경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1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557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595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2%
- 필기 합격 270명합격률 16.9% 11%
- 실기 응시 484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19%
- 최종 취득 54명실기 합격률 11.2% 2%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79.3%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3,208 | 2,219 | 30.8% | 16.6% | 527 | 37% | 195 | 8.8% |
| 2022 | 2,842 | 1,903 | 33% | 19.7% | 522 | 34.3% | 179 | 9.4% |
| 2023 | 2,849 | 1,874 | 34.2% | 19.5% | 555 | 24.5% | 136 | 7.3% |
| 2024 | 2,607 | 1,757 | 32.6% | 23.7% | 599 | 41.6% | 249 | 14.2% |
| 2025 | 2,557 | 1,595 | 37.6% | 16.9% | 484 | 11.2% | 54 | 3.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3.4%~14.2% 사이를 오갔습니다(10.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583 | 19.2% | 161 | 3.7% |
| 2회 | 490 | 15.5% | 158 | 7.6% | |
| 3회 | 522 | 15.7% | 165 | 21.8% | |
| 2024 | 1회 | 668 | 32.8% | 240 | 43.3% |
| 2회 | 539 | 18.4% | 194 | 36.1% | |
| 3회 | 550 | 18% | 165 | 45.5% | |
| 2023 | 1회 | 626 | 21.6% | 170 | 20% |
| 2회 | 551 | 19.4% | 177 | 15.8% | |
| 4회 | 697 | 17.8% | 208 | 35.6% |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37% 가 가장 높고 3회가 27.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9.9%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5,634 | 23.1% |
| 필기 | 2회 | 8년 | 5,291 | 15% |
| 필기 | 3회 | 3년 | 1,507 | 17% |
| 필기 | 4회 | 6년 | 4,335 | 19.5% |
| 실기 | 1회 | 8년 | 1,509 | 37% |
| 실기 | 2회 | 8년 | 1,349 | 27.4% |
| 실기 | 3회 | 3년 | 469 | 27.1% |
| 실기 | 4회 | 7년 | 1,311 | 34.5%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51위(3,103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어려운 쪽에서 2%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조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조경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조경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조경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조경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의 조경학, 원예조경학, 환경조경학, 녹지조경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조경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6.9%입니다. 실기는 11.2%였습니다.
- 조경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1.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8.9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9%입니다(16.9% × 11.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경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조경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조경기능사, 조경기사, 조경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조경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3,868명에서 2025년 3,103명으로 20%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34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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