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디자인.방송 · 기능사
컴퓨터그래픽기능사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9,751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시험과목
필기
- 시각디자인일반
- 컴퓨터그래픽
실기
컴퓨터그래픽윤용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일반 PC 또는 매킨토시 중 택일하여 디자인 관련 컴퓨터 작업 수행.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30분 내외)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3.3%
- 합격률 변화폭
- -6.8%p
- 응시 증감률
- -12.3%
- 합격률 변화폭
- -3.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6.4%, 실기 77.8%입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 접수 인원 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위입니다. 2021년 30,351명에서 2025년 19,751명으로 35% 줄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4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5%). 누적 취득률은 60.3%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7.8%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25년 접수 19,751명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큰 시험입니다.
2016년 5회에서 2025년 4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960명 중 5,123명 합격, 46.7%입니다. 응시자 기준 56.4%보다 9.7%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791명 중 5,657명 합격, 64.3%입니다. 응시자 기준 77.8%보다 13.5%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57위, 상위 5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6.4%, 최근 2년 평균 79.6%로 3.2%p 올랐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9,751명으로 22위, 상위 1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72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3%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5번째, 상위 2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1.8%, 실기 77.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0.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21,550명입니다(필기 67,912명, 실기 53,638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5,728명이 실기 합격 5,657명보다 71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0.3%p 낮습니다.
세로축 0–20,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4,918명 | 10,141명 | 68.0% |
| 2022 | 11,548명 | 7,471명 | 64.7% |
| 2023 | 11,289명 | 7,436명 | 65.9% |
| 2024 | 10,488명 | 6,633명 | 63.2% |
| 2025 | 9,088명 | 5,123명 | 56.4%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6.8%p 높습니다.
세로축 4,000–14,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65%–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836명 | 8,122명 | 75.0% |
| 2022 | 9,152명 | 7,116명 | 77.8% |
| 2023 | 8,951명 | 6,610명 | 73.8% |
| 2024 | 8,299명 | 6,758명 | 81.4% |
| 2025 | 7,275명 | 5,657명 | 77.8% |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정보와 출제기준에는 사용 프로그램 이름이 없습니다
필기는 「시각디자인일반」과 「컴퓨터그래픽」 두 과목뿐이고, 한 시간 동안 예순 문항을 풉니다. 앞은 디자인의 원리와 이론을, 뒤는 도구와 표현 방식을 다룹니다.
실기는 「컴퓨터그래픽운용 실무」 하나이고 작업형 세 시간 삼십 분 내외입니다. 시험장 정보 칸에는 안전등급이 네 단계 중 가장 가벼운 1등급, 시험장소는 실내, 주요 장비는 컴퓨터와 프린터로 적혀 있고 보호구는 해당 없음입니다.
특이한 점은 시행처 안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 이름이 한 줄도 없다는 것입니다. 큐넷이 밝히는 것은 출제 경향 문장 하나뿐이고, 내용은 「일반 PC 또는 매킨토시 중 택일하여 디자인 관련 컴퓨터 작업 수행」입니다.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는지가 아니라 컴퓨터 기종을 고를 수 있다는 정보만 줍니다.
실기의 핵심은 특정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인데, 그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시행처가 알려 주지 않으니 수험서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응시 전에 시험장 공고로 확인하는 일이 다른 종목보다 중요합니다.
출제기준 본문에도 프로그램 이름은 없습니다. 대신 다른 것이 보입니다. 실기 주요항목이 다섯인데, 앞의 셋이 「비주얼 아이데이션 구상」·「전개」·「적용」입니다. 세 항목이 아이디어, 아이디어 스케치, 비주얼 방향이라는 같은 세부항목을 구상·전개·적용의 세 단계로 되풀이합니다.
이 셋에는 컴퓨터가 나오지 않습니다. 발상기법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썸네일 스케치로 창의적인 안을 뽑고, 비슷한 디자인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고, 스케치를 프레젠테이션하고, 매체와 표현기법을 정하는 일이 준거로 적혀 있습니다. 손으로 생각하는 단계가 실기 출제기준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것은 뒤의 둘, 「시안 디자인 개발 기초」와 「시안 디자인 개발 응용」입니다. 여기서야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이미지 구현을 할 수 있다」, 「디자인 콘셉트와 비주얼을 기반으로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할 수 있다」, 「인쇄제작과 웹기반의 모바일 제작환경을 고려하여 색상체계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가 나옵니다. 마지막 문장이 특히 실전적입니다. 인쇄용과 화면용 색 체계를 구분해 쓰라는 요구가 준거에 들어 있습니다.
두 항목에는 「베리에이션」이라는 세부항목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기본 시안과 변형 시안의 범위를 정하고, 매체별 특성에 맞춰 같은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여러 레이아웃을 만드는 일입니다. 한 장을 잘 만드는 것보다 한 콘셉트를 여러 매체로 펼치는 능력을 묻습니다.
정리하면 프로그램 조작은 수험서에서 배우고,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는 출제기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도구를 익히는 것과 별개로 콘셉트를 정하고 레이아웃을 여러 벌 뽑아 보는 연습이 실기 준거에 맞는 훈련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출제기준 본문
책 표지에 소프트웨어 버전이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 수험서는 표지부터 다릅니다. 표지에 소프트웨어 버전이 적혀 있습니다. 「전 버전 적용 가능」처럼 범위를 밝히거나 특정 제품군 이름을 달아 두는 식입니다. 다른 계열 수험서가 연도만 붙이는 것과 다릅니다.
시험의 핵심이 상용 소프트웨어 조작이고, 그 정보가 시행처가 아니라 출판사를 통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큐넷이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 주지 않으니 수험생은 책 표지에서 그것을 알게 됩니다.
책은 필기 기본서, 기출 문제집, 실기 기본서로 나뉩니다. 같은 계열의 웹 쪽 종목보다 책이 두 배 가까이 많고 출판사도 여럿입니다. 이 계열에서 먼저 자리를 잡은 종목이라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은 분명합니다. 버전 표기가 자기가 쓸 수 있는 환경과 맞는지 먼저 보고, 실기 부분이 조작 순서를 그림으로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론 설명이 얼마나 깊은지보다 손이 따라갈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대현황 스물일곱 줄 중 실제로 쓰이는 것은 옥외광고 한 줄입니다
시행처 우대 목록은 스물일곱 줄입니다. 그런데 들여다보면 대부분 공무원 가산점, 경력채용, 수당 조항입니다. 이 종목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로 묶어 부르는 항목들입니다. 공무원 가산표(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는 이 종목을 아직 옛 이름 「컴퓨터그래픽스운용」으로 적습니다. 디자인 직렬의 기능사 칸에 웹디자인과 나란히 있고, 이름만 바뀐 같은 종목이니 지금 이름으로 딴 자격도 그 칸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표 문구는 아직 개명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스물일곱 줄 가운데 실제로 쓸모가 있는 것은 한 줄뿐입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의 옥외광고사업 등록기준으로, 활용 내용은 옥외광고사업의 기술능력과 시설기준입니다. 간판과 광고물을 만드는 사업을 등록할 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계열에서 자격이 사업 등록 요건으로 인정되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같은 계열의 웹 쪽 종목에는 이런 자리가 없습니다. 두 종목의 우대현황은 스물여섯 줄이 같고 딱 한 줄이 다른데, 이 종목에만 있는 것이 이 옥외광고 항목입니다.
옥외광고 쪽 법령은 지금 이름을 씁니다. 등록기준 별표6의 기술능력 칸은 자격증 소지자를 나열하는데, 맨 앞에 적힌 이름이 「컴퓨터그래픽기능사」입니다. 개명 전 이름이 아닙니다. 이어서 전기공사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시각디자인·제품디자인·컬러리스트의 기사와 산업기사가 나오고, 국가기술자격이 아닌 공인 민간자격 옥외광고사도 같은 줄에 있습니다. 이 가운데 1명 이상을 두면 됩니다. 기능사 등급으로 이 칸에 들어가는 것은 이 종목 하나입니다.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비고에 「기술자격 취득자는 상시근무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름만 걸어 두는 것은 인정되지 않으니, 등록을 유지하려는 업체는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실제로 채용해야 합니다.
나열된 국가기술자격 아홉 가운데 디자인 쪽이 일곱, 전기공사 쪽이 둘입니다. 옥외광고물이 그리는 일과 세우는 일에 모두 걸쳐 있다는 것이 인력 요건에서도 보입니다.
디자인 관련 법령에서 이 자격을 요구하는 자리는 우대현황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법으로 정한 선임 의무는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12 6급 이하 채용시험 가산대상 자격증 · 국가법령정보센터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별표6 옥외광고사업의 기술능력 및 시설기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준비물 조회 표는 비어 있지만 문제지에 지참공구가 적혀 있습니다
준비물 조회 표에는 지참할 물건이 없습니다.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라고만 나옵니다. 컴퓨터로 치르는 시험이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시험장에 컴퓨터와 프린터가 있고 보호구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미리 정해 둘 것이 있습니다. 출제 경향 문장이 「일반 PC 또는 매킨토시 중 택일」이라고 되어 있어서, 시험장에서 쓸 컴퓨터 기종을 고르는 절차가 있습니다. 두 환경은 단축키와 파일 다루는 방식이 다르니, 연습하던 환경과 다른 기종을 고르면 손이 어긋납니다.
준비물 표가 비어 있다고 빈손으로 가는 시험도 아닙니다. 공개문제의 수험자 유의사항에 지참공구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수험표, 신분증, 연필 1개, 싸인펜 1개, 30cm 눈금자, 가위, 양면테이프이고, 이것 말고는 참고자료나 저장매체를 포함해 어떤 물품도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다. 가위와 양면테이프가 들어 있는 것은 제출 방식 때문입니다. 출력한 A4를 A3 용지 가운데에 손으로 붙여(마운팅) 내야 합니다. 인적사항과 답안은 흑색 필기구로만 적습니다. 웹 쪽 종목과 달리 이 조건은 준비물 조회 표가 아니라 문제지에만 나옵니다.
화면 앞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는 시험이니, 실제로 준비할 것은 물건보다 파일을 다루는 절차입니다. 공개문제는 자료실에 여섯 파일로 나뉘어 올라와 있고, 과제 번호가 1번부터 30번까지 붙어 있습니다. 서른 벌 가운데 하나가 나온다는 뜻이니, 한 벌만 보고 준비하면 범위의 삼십분의 일만 보는 것입니다.
첫 파일(과제 1~5번) 문제지의 조건은 이렇습니다.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이고, 시험장 컴퓨터에 깔린 2D 응용프로그램 세 가지를 고루 쓰되 최종 작업과 출력은 편집 프로그램(쿽익스프레스·인디자인)에서 해야 합니다. 작품은 A4 가운데에 원고 규격대로 놓고 사방 3mm 재단 여유와 재단선을 붙이며, 원고 왼쪽 아래에서 3mm 띄워 비번호를 고딕 10pt로 적습니다. 결과 파일은 바탕화면의 비번호 폴더에 15MB 이내로 출력 관련 파일만 넣어 전송하고, 시험시간은 그 폴더를 전송한 시점까지입니다. 출력은 차례에 따라 본인이 하며 한 번이 원칙입니다.
실격 사유는 용량 초과, 요구사항과 현격히 다른 경우, 제한시간을 넘겨 미완성인 경우, 채점위원이 보기에 완성도가 과제의 20%에 못 미치는 경우, 그리고 최종 작업을 편집 프로그램으로 하지 않았거나 본인이 서툴러 출력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과제별 배점은 없고, 대신 채점 항목 다섯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활용과 최종 편집 프로그램 사용, 색채와 그림 요소 표현,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서체·자간·행간·오타), 원고 규격·재단선·배치입니다. 나머지 다섯 파일이 같은 조건 문구를 쓰는지는 직접 열어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컴퓨터그래픽기능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공개문제 — 컴퓨터그래픽기능사(2026) 과제 1~5번 파일
위로 가려면 이름이 다른 종목으로 옮겨야 합니다
진로를 생각하면 먼저 알게 되는 사실이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상위 등급이 없습니다. 컴퓨터그래픽산업기사나 컴퓨터그래픽기사라는 종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위로 가려면 이름이 다른 종목으로 옮겨야 합니다. 같은 디자인 직무분야에 시각디자인 계열의 산업기사와 기사가 있어서 그쪽이 현실적인 길입니다. 필기 과목 중 하나가 「시각디자인일반」인 것도 이 연결을 짐작하게 합니다.
기능경기대회 표에서도 이 연결이 확인됩니다. 대회 직종 「그래픽디자인」의 지방대회 입상자에게는 이 종목이 열리고, 전국대회와 국제대회 칸에는 시각디자인산업기사와 이 종목이 나란히 놓여 택 1로 적혀 있습니다. 전국 규모 이상에서 입상하면 한 등급 위인 시각디자인산업기사의 실기를 면제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시험으로 올라가는 길은 없지만 대회로 올라가는 길은 있습니다.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큐넷 화면에 이 종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취득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검정 대신 지정된 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과해 자격을 얻는 방법입니다. 상용 소프트웨어 조작이 핵심인 종목이라 교육과정에서 다루기 좋고, 그만큼 쓸모 있는 길입니다.
대회 쪽 길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게임개발·애니메이션 직종의 지방·전국대회와 3D디지털게임아트 직종의 국제대회 칸에도 이 종목이 들어 있습니다. 장애인 부문에서는 「그래픽디자인」과 함께 대회 직종 「시각디자인」의 지방장애인대회와 전국장애인대회 칸이 모두 이 종목이고, 국제대회 칸은 비어 있습니다. 같은 자격이 부문에 따라 다른 직종 이름으로 불립니다.
최근 이름이 컴퓨터그래픽기능사로 짧아졌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한 줄인데, 그 한 줄에 최근 변화가 담겨 있습니다. 1997년 대통령령 제15384호로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라는 이름으로 신설되었고, 최근 「컴퓨터그래픽기능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스운용」이라는 글자가 빠졌습니다. 「컴퓨터그래픽스를 운용하는」 사람에서 「컴퓨터그래픽」 자체를 다루는 사람으로 이름이 짧아졌습니다.
실무에서 신경 쓸 곳이 둘입니다. 하나는 자료 검색입니다. 신설 뒤 오랫동안 옛 이름으로 시험을 치렀으니 기출과 후기, 학원 안내 대부분이 옛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름으로만 찾으면 자료 대부분을 놓칩니다. 다른 하나는 법령입니다. 옥외광고 별표는 새 이름을 쓰지만, 공무원 가산표는 아직 옛 이름 「컴퓨터그래픽스운용」으로 적습니다. 법령마다 반영한 정도가 다릅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이고, 웹 쪽 형제 종목과 적용 시작과 끝이 똑같습니다. 둘이 한꺼번에 개편되었다는 뜻이고, 이름이 바뀐 시점과도 맞물립니다.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는 새 이름을 단 판인지 확인하는 것이 새 출제기준을 반영했는지 가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출제기준 본문에도 개명 흔적이 있습니다. 문서 머리의 적용기간 바로 아래에 「★참고★ 2025년부터 "컴퓨터그래픽기능사"로 종목명 변경 예정」이라는 한 줄이 별표까지 붙어 들어가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시험 범위를 적는 문서라 종목명 변경을 알리는 자리가 아닌데도, 시행처가 굳이 여기에 안내를 넣었습니다.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던 사람이 가장 먼저 여는 문서가 출제기준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문서 안쪽 자격종목 칸은 이미 새 이름으로 적혀 있으니, 이 한 줄은 개명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안내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63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60.3%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22.3%p 높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6.4~68%이고 2025년은 56.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3.8~81.4%, 2025년 77.8%로 필기와 21.4%p 차이가 납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2.9%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54.7%에서 2025년 63%로 8.3%p 올랐습니다. 오르내리기보다 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니 최근 해를 기준으로 준비량을 잡으면 됩니다.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4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0,960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9,088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 필기 합격 5,123명합격률 56.4% 47%
- 실기 응시 7,275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66%
- 최종 취득 5,728명실기 합격률 77.8% 52%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4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7,288 | 14,918 | 13.7% | 68% | 10,836 | 75% | 8,166 | 54.7% |
| 2022 | 13,827 | 11,548 | 16.5% | 64.7% | 9,152 | 77.8% | 7,174 | 62.1% |
| 2023 | 13,502 | 11,289 | 16.4% | 65.9% | 8,951 | 73.8% | 6,671 | 59.1% |
| 2024 | 12,335 | 10,488 | 15% | 63.2% | 8,299 | 81.4% | 6,808 | 64.9% |
| 2025 | 10,960 | 9,088 | 17.1% | 56.4% | 7,275 | 77.8% | 5,728 | 63%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54.7%~64.9% 사이를 오갔습니다(10.2%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2,168 | 59.9% | 1,000 | 83.3% |
| 2회 | 2,387 | 57.3% | 1,006 | 71.4% | |
| 3회 | 2,297 | 54% | 1,083 | 78.3% | |
| 4회 | 2,236 | 54.4% | 1,249 | 61.4% | |
| 2024 | 1회 | 2,397 | 67.2% | 1,300 | 64.2% |
| 2회 | 2,514 | 63.8% | 1,293 | 89.2% | |
| 3회 | 2,787 | 60.5% | 1,391 | 85.4% | |
| 4회 | 2,790 | 62% | 1,695 | 84.5% | |
| 2023 | 1회 | 2,956 | 71.3% | 1,588 | 81% |
| 2회 | 2,573 | 64.9% | 1,543 | 63.6% | |
| 3회 | 2,634 | 61.8% | 1,610 | 71.5% | |
| 4회 | 3,126 | 64.9% | 1,854 | 79.2% |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1회 70.6% 가 가장 높고 3회가 63.7%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6.9%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29,043 | 70.6% |
| 필기 | 2회 | 10년 | 28,892 | 65.1% |
| 필기 | 3회 | 9년 | 27,981 | 63.7% |
| 필기 | 4회 | 10년 | 30,748 | 63.8% |
| 실기 | 1회 | 10년 | 15,212 | 74.5% |
| 실기 | 2회 | 10년 | 17,496 | 74.8% |
| 실기 | 3회 | 10년 | 21,386 | 77.7% |
| 실기 | 4회 | 10년 | 19,265 | 71.8% |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47위(19,751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5% 안 에 듭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디자인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컴퓨터그래픽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6.4%입니다. 실기는 77.8%로 필기보다 21.4%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8.0%보다 11.6%p 낮아졌습니다.
-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7.8%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3.9%입니다(56.4% × 77.8%).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컴퓨터그래픽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30,351명에서 2025년 19,751명으로 35% 줄었습니다. 문화·예술·디자인·방송 분야에서는 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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