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 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전기·전자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24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건축전기설비의 계획과 설계, 감리 및 의장, 기타 건축전기설비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축전기설비와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자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등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9%
- 합격률 변화폭
- +0.6%p
- 응시 증감률
- +14.3%
- 합격률 변화폭
- -9.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2%, 면접 47.2%입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1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82위입니다. 2021년 1,600명에서 2025년 2,247명으로 40%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술사 가운데 2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22%). 누적 취득률은 1.9%로 기술사 보통 4%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소방기술사 (1.1%)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175명 중 40명 합격, 1.8%입니다. 응시자 기준 2.2%보다 0.4%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9위, 상위 21%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49.8%, 최근 2년 평균 52.2%로 2.4%p 올랐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247명으로 6위, 상위 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3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9%, 면접 50%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4%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527명입니다(필기 9,224명, 면접 30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술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4.3%p 낮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26명 | 29명 | 2.2% |
| 2022 | 1,372명 | 28명 | 2.0% |
| 2023 | 1,573명 | 32명 | 2.0% |
| 2024 | 1,782명 | 29명 | 1.6% |
| 2025 | 1,798명 | 40명 | 2.2%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9명 | 31명 | 52.5% |
| 2022 | 51명 | 24명 | 47.1% |
| 2023 | 57명 | 26명 | 45.6% |
| 2024 | 63명 | 36명 | 57.1% |
| 2025 | 72명 | 34명 | 47.2%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전기 항목 사이에 건축 구조 검토가 들어 있습니다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은 여덟입니다. 앞의 여섯은 이름만 봐도 전기 쪽입니다. 전기기초이론, 전원설비, 배전 및 배선설비, 전력부하설비, 정보 및 방재설비, 신재생에너지 및 관련 법령·규격 순입니다. 회로이론과 전자계 이론, 고전압공학에서 시작해 수전설비와 예비전원설비, 배전과 배선, 조명과 동력, 승강기 같은 반송설비까지, 건물 안에서 전기가 흐르는 길을 차례로 따라갑니다.
눈여겨볼 것은 일곱째와 여덟째입니다. 일곱째 항목은 「건축구조 및 설비 검토」이고, 세부항목이 구조계획 검토, 하중 검토, 설비시스템 검토, 에너지계획 수립, 친환경에너지계획 검토입니다. 전기 자격인데 건물의 구조와 하중을 검토하는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여덟째 항목은 이름이 「수·화력발전 전기설비」인데, 세부항목을 보면 발전소가 아니라 조명 방식과 기구 선정, 건축 구조와 시공 방식을 고려한 케이블 설계, 접지·피뢰설비, 정보통신설비와 소방전기설비의 설계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항목 이름과 내용이 다르니, 이름만 보고 발전공학 책을 펼 필요는 없습니다.
앞의 여섯만 보고 공부하면 일곱째의 구조와 하중을 통째로 비워 두게 됩니다. 전기공학 교재에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라 건축 쪽 개념을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 여덟째는 이름과 달리 앞 항목들의 설계 실무를 다시 묻는 것에 가깝습니다.
여섯째 항목의 세부에 관련 법령과 관련 규격이 따로 있다는 점도 알아 둘 만합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 같은 법령과 한국산업표준이 항목 이름에 명시되어 있어서, 이론과 별개로 규정 문서를 읽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필기는 400분을 100분씩 나눠 보고, 답안은 단답형과 주관식 논문형으로 씁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기본서는 대개 두 권 이상으로 나뉩니다
이 종목은 한 권짜리 기본서를 찾기 어렵습니다. 기본서는 대개 「상」과 「하」, 또는 「1」「2」「3」으로 나뉜 여러 권 한 벌입니다. 한솔아카데미는 상·하로, 예문사는 기출문제 풀이를 1·2로 내고, 성안당은 기출을 주제별로 분석한 책을 상권부터 내는 식입니다. 주요항목 여덟이 전기 이론부터 발전설비까지 걸쳐 있으니 한 권에 담기 어려운 것이 당연합니다.
기본서 말고는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기출을 주제별로 다시 묶은 책이고, 다른 하나는 시험장에 들고 갈 서브노트입니다. 입문자를 위해 기초부터 다시 잡아 주는 책도 있습니다.
특이하게 다섯 종목을 한 권에 묶은 책도 있습니다. 한국전기설비규정 관련 기출·예상문제를 모은 책인데, 제목에 이 종목과 발송배전기술사, 전기안전기술사, 전기응용기술사, 전기철도기술사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규정은 전기 기술사 모두에게 공통이라 종목별로 나눌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규정 부분은 형제 종목 교재로도 공부할 수 있고, 종목마다 다른 것은 그 앞의 이론과 뒤의 설계입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형제 종목보다 건물과 소방 쪽 자리가 더 많습니다
우대현황을 형제 종목인 발송배전기술사와 비교하면 관계가 분명합니다. 발송배전기술사의 목록이 이 종목 목록에 전부 들어 있고, 이 종목에만 여덟 줄이 더 있습니다. 빠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더 있는 여덟 줄 가운데 헌법재판소 공무원 평정 규칙 한 줄을 빼면, 나머지가 이 자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은 건설기술인의 범위에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은 공사예정금액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을 정한 별표에서,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은 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의 인정 범위에서 이 자격을 적습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우대현황에 적힌 옛 이름)은 소방시설관리사 시험 응시자격에서 적습니다.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계획수립 대행자의 기술인력 요건에서, 녹색건축 인증에 관한 규칙은 인증기관 지정 요건에서,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은 자격 취득 교육기관 요건에서 적습니다.
전기 자격인데 더 늘어나는 자리는 전기가 아니라 건물, 소방, 재해 쪽입니다. 이름 앞의 「건축」 두 글자가 법령 목록에서 실제로 하는 일이 이것입니다.
물론 전기 쪽 자리는 형제 종목과 똑같이 있습니다. 전력기술관리법과 전기공사업법, 전기사업법,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이 정하는 기술자 등급과 등록 기준에는 두 종목이 나란히 실려 있습니다. 전기 쪽에서는 형제 종목과 같고, 건물 쪽에서 한 걸음 더 나가는 자격입니다.
소방 쪽 전기분야 기술자로도 인정됩니다.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가 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전기분야 소방기술자 자격으로 따로 적고 있습니다. 취득만으로 중급, 소방 관련 업무 3년이면 고급, 5년이면 특급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학력 및 경력의 인정 범위) · 큐넷 종목 상세 우대현황 · 큐넷 종목 상세 우대현황 발송배전기술사
면접에서 물을 수 있는 항목이 형제 종목보다 하나 더 많습니다
기술사 시험은 필기 뒤에 구술형 면접을 보고, 면접에도 필기와 같은 형식의 출제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이 종목의 면접 기준은 항목이 아홉째까지 있습니다. 필기 주요항목 여덟을 그대로 옮기고, 마지막에 「기술사로서 품위 및 자질」을 아홉째로 붙였기 때문입니다.
형제 종목에서는 같은 항목이 여덟째입니다. 발송배전기술사는 필기 주요항목이 일곱이라 품위 및 자질이 여덟째가 됩니다. 한 항목 차이지만, 면접에서 기술 질문이 나올 수 있는 범위가 그만큼 넓습니다.
면접의 마지막 항목은 종목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기술사가 갖추어야 할 주된 자질과 사명감, 인성, 그리고 기술사 자기개발과제 두 줄입니다. 기술 이야기만 준비하고 들어가면 막히기 쉬운 부분입니다.
준비물은 조회해도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시행처가 지정한 품목이 없고, 필기가 답안지에 쓰는 시험이라 필기구 말고는 챙길 것이 없습니다.
건축기술사에서 갈라졌지만 관련학과에 건축이 없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칸이 셋입니다.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 칸에 「건축기술사(건축전기설비)」가 있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괄호가 없어지며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뿌리가 전기가 아니라 건축 쪽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뿌리에서 건축시공기술사와 건축구조기술사가 나왔으니, 그 둘과 형제 사이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험정보 화면의 관련학과 칸에는 건축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대학의 전기공학, 전기시스템공학,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공학 관련학과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이름과 뿌리는 건축인데 응시하는 사람은 전기 전공자라는 뜻이고, 일곱째 항목의 구조와 하중이 유난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도 이 점 때문에 헷갈립니다. 1980년대 자료는 「건축기술사」로 묶여 있어 지금 이름으로는 검색되지 않고, 반대로 전기 쪽 옛 자료에는 이 종목 이름이 아예 없습니다. 건축시공기술사와 건축구조기술사가 1974년 칸에서 시작하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건축기계설비기술사와 함께 1983년에 생겼다는 점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시행처 안내문에는 오래된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서 감리전문회사의 특급감리원으로 고용될 수 있다며 근거로 「건설기술관리법」을 드는데, 지금은 이 이름의 법령이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다섯 해 단위로 한 판씩만 올라와 있고, 다음 판은 아직 자료실에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변천과정 · 큐넷 종목 상세 건축시공기술사 변천과정 · 큐넷 종목 상세 건축구조기술사 변천과정 · 큐넷 종목 상세 건축기계설비기술사 변천과정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공사 금액에 따라 배치될 수 있는 현장이 정해집니다
자격을 따면 다음은 어느 현장에 설 수 있느냐입니다. 우대현황에 실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의 별표가 이를 정하는데, 이름이 「건설기술인의 현장배치기준」이고 공사예정금액 규모에 따라 기준이 나뉩니다. 공사가 클수록 높은 등급의 기술인을 배치해야 하고, 가장 위 칸인 700억 원 이상 공사(법이 정한 시설물이 포함된 경우)에는 기술사만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그 아래 칸들은 기술사나 기사 같은 자격과 함께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특급·고급 같은 건설기술인 등급을 나란히 적습니다. 국가기술자격을 갖는 것과 건설기술인으로 인정받아 등급을 받는 것은 별개의 절차이므로, 현장 일을 하려면 건설기술 진흥법의 절차도 따로 밟아야 합니다.
전기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력기술관리법과 전기공사업법은 각각 전력기술인과 전기공사기술자의 등급을 따로 두고, 그 등급을 인정받아야 설계와 감리, 시공관리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 자격증 한 장이 법마다 각각의 등급으로 바뀝니다. 어느 쪽 일을 할지 정한 뒤 그 법의 인정 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소방 쪽도 같은 방식입니다.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의 별표가 소방기술과 관련된 자격의 인정 범위와 소방기술자의 기술등급을 정하고, 이 자격은 전기분야 소방기술자 등급표에 올라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5 공사예정금액의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별표4의2 · 큐넷 종목 상세 우대현황
기본서가 두 권부터라 책값이 배로 듭니다
이 종목은 책이 두 권부터 시작합니다. 기본서가 대개 상·하 한 벌이고 기출문제 풀이도 1·2 두 권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다 갖추려면 네 권 안팎이 됩니다. 여기에 서브노트나 규정 문제집을 더하면 다섯 권이 넘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전 종목이 같으므로 이 종목만의 부담은 아니고,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 보는 비용도 다른 기술사와 같습니다. 실제 차이는 준비하면서 사야 하는 책의 권수에서 생깁니다.
아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한국전기설비규정 관련 문제집은 전기 기술사 다섯 종목이 함께 쓰는 책이라 중고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규정 원문은 공개되어 있어 책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도 자료실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일곱째 항목의 구조·하중 검토처럼 이 종목에만 있는 범위는 전기 기술사 공용 교재로 채울 수 없으니, 그 부분 책값은 줄이기 어렵습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1.9%로 기술사 보통 4%와 비슷합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1.6~2.2%이고 2025년은 2.2%였습니다. 면접은 같은 기간 45.6~57.1%, 2025년 47.2%로 필기와 45%p 차이가 납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필기 접수자의 82.7%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0.6%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같은 기술사 가운데 붙기 어려운 편입니다(어려운 쪽에서 2번째).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8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175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798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3%
- 필기 합격 40명합격률 2.2% 2%
- 면접 응시 72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
- 최종 취득 34명면접 합격률 47.2% 2%
2025년 면접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80%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면접 응시 | 면접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540 | 1,326 | 13.9% | 2.2% | 59 | 52.5% | 31 | 2.3% |
| 2022 | 1,615 | 1,372 | 15% | 2% | 51 | 47.1% | 24 | 1.7% |
| 2023 | 1,824 | 1,573 | 13.8% | 2% | 57 | 45.6% | 26 | 1.7% |
| 2024 | 2,070 | 1,782 | 13.9% | 1.6% | 63 | 57.1% | 36 | 2% |
| 2025 | 2,175 | 1,798 | 17.3% | 2.2% | 72 | 47.2% | 34 | 1.9%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7%~2.3% 사이를 오갔습니다(0.6%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면접 응시 | 면접 합격률 |
|---|---|---|---|---|---|
| 2025 | 135회 | 570 | 2.3% | 21 | 38.1% |
| 136회 | 618 | 1.5% | 22 | 50% | |
| 137회 | 610 | 3% | 29 | 51.7% | |
| 2024 | 132회 | 560 | 1.1% | 21 | 66.7% |
| 133회 | 633 | 2.8% | 25 | 52% | |
| 134회 | 589 | 0.8% | 17 | 52.9% | |
| 2023 | 129회 | 463 | 0% | 9 | 22.2% |
| 130회 | 538 | 2% | 18 | 50% | |
| 131회 | 572 | 3.7% | 30 | 50%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술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전기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건축전기설비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전기공학, 전기시스템공학,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입니다. 면접은 47.2%로 필기보다 45.0%p 높았습니다.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600명에서 2025년 2,247명으로 40% 늘었습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1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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