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사
임업종묘기사
농림어업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55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조림학
- 임목육종학
- 산림보호학
- 토양학 및 비료학
실기
임업종묘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필기시험 및 필답형 실기시험: 출제기준 참고 작업형 실기시험: 임업종자 수종 구별, 접목, 임업종자 검사 및 품질 감정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60점) + 작업형(2시간 30분, 4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4.4%
- 합격률 변화폭
- +14.0%p
- 응시 증감률
- -2.9%
- 합격률 변화폭
- +11.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9.3%, 실기 87.9%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2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56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7.9%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95.1%에서 2025년 87.9%로 내렸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1명 중 51명 합격, 42.1%입니다. 응시자 기준 59.3%보다 17.2%p 낮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8위, 상위 19%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2.6%, 최근 2년 평균 82.2%로 9.7%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55명으로 94위, 상위 7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3.7%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5%, 실기 83.6%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02명입니다(필기 665명, 실기 23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5.7%p 낮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4명 | 50명 | 43.9% |
| 2022 | 126명 | 74명 | 58.7% |
| 2023 | 121명 | 73명 | 60.3% |
| 2024 | 64명 | 29명 | 45.3% |
| 2025 | 86명 | 51명 | 59.3%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4.9%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1명 | 39명 | 95.1% |
| 2022 | 56명 | 28명 | 50.0% |
| 2023 | 66명 | 57명 | 86.4% |
| 2024 | 34명 | 26명 | 76.5% |
| 2025 | 33명 | 29명 | 87.9%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작업형보다 필답형 점수가 큽니다
필기 과목은 조림학, 임목육종학, 산림보호학, 토양학 및 비료학 넷입니다.
이 넷이 나무를 심어 기르는 일을 네 방향에서 나눠 봅니다. 조림학은 숲을 어떻게 만드는지, 임목육종학은 좋은 나무를 어떻게 골라 늘리는지, 산림보호학은 병충해와 산불에서 숲을 어떻게 지키는지, 토양학 및 비료학은 나무가 뿌리내리는 땅을 다룹니다.
이 가운데 종목 이름과 가장 가까운 것은 임목육종학입니다. 종묘는 씨앗과 묘목이고, 좋은 씨앗을 골라 좋은 묘목을 길러 내는 일이 이 자격의 중심입니다. 나머지 셋은 그 일의 배경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이고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입니다. 실기는 임업종묘실무 하나인데 안에서 둘로 나뉩니다. 복합형으로 필답형이 한 시간 삼십 분에 60점, 작업형이 두 시간 삼십 분에 40점입니다.
배점 비율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필답형이 60점, 작업형이 40점입니다. 시간은 작업형이 더 긴데 점수는 필답형이 더 큽니다. 손으로 하는 일도 확인하지만, 그보다 알고 있는지를 더 크게 본다는 뜻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시험장소는 실내이고 안전등급은 가장 가벼운 1등급입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는 「실험도구 등」, 보호구는 「실험복 등」으로 적혀 있습니다. 둘 다 뭉뚱그린 표기지만, 실험이라는 말에서 야외가 아니라 실험실에서 보는 시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등급의 일반 기준을 따르고, 관련학과 칸에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임학·원예·산림 관련 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서점에 남은 책은 스무 해도 더 된 것뿐입니다
알라딘에서 종목명으로 검색되는 책은 세 권이 전부이고, 출간 연도는 1998년, 1999년, 2002년입니다.
세 권 모두 이 종목만 다룬 책도 아닙니다. 산림 계열의 다른 종목과 이 종목을 제목에 함께 단, 한 출판사의 문제집 시리즈입니다. 스무 해도 더 된 합본 문제집 셋이 서점에 남은 전부입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는 다른 데서 구해야 합니다. 넷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출제기준입니다. 자료실에 현행 판(2025~2026년)과 다음 판(2027~2029년)이 함께 올라와 있어 세부항목으로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책이 없을수록 이 문서가 가장 확실한 길잡이입니다.
둘째는 공개문제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의 과제 파일에는 외워야 할 나무 이름이 목록째 실려 있습니다. 이 한 장이 사실상 암기 교재입니다.
셋째는 임학 전공서입니다. 조림학, 임목육종학, 산림보호학은 대학 교재 이름 그대로입니다. 학과가 있으니 책도 있고, 이쪽 자료는 오히려 넉넉합니다. 토양학 및 비료학도 농학 교재로 채울 수 있습니다.
넷째는 산림 관련 기관의 기술 자료입니다. 종자 품질 검사 방법은 규정으로 정해져 있어서, 실기에서 하는 계산 절차가 그 문서에 그대로 나옵니다.
아래 등급인 임업종묘기능사의 공개문제도 자료실에 있습니다. 두 등급의 과제를 나란히 놓고 보면 기사에서 무엇이 더 붙는지 알 수 있어, 이 등급의 범위를 가늠하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강의가 열리는지는 학원이나 강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종묘생산업자 등록 요건에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우대 목록에 오른 법령은 쉰두 줄입니다. 같은 임업 중분류의 다른 종목과 견주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지만, 분야를 가리키는 줄이 넷 있습니다.
그중 종목 이름과 바로 이어지는 것이 종묘생산업자 자격(산림자원법 시행령)입니다. 임업 쪽에서 이 줄을 가진 것은 이 종목과 아래 등급 임업종묘기능사 둘뿐입니다.
이 한 줄이 중요합니다. 나무 씨앗과 묘목을 길러 파는 일을 사업으로 하려면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요건에 이 종목이 들어갑니다. 자격이 곧 사업을 시작하는 요건이 됩니다. 조문에는 규모 구분이 없습니다. 산림자원법 시행령 제12조는 산림용 종묘생산업자 등록기준 첫 줄을 「임업종묘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적어 기사와 기능사를 한 칸에 두고, 경력 조건은 자격이 없는 경로(임업·녹지직 공무원 4년에 종묘 1년, 관련학과 졸업 뒤 1년, 특성화고 졸업 뒤 2년 등)에만 붙입니다. 등록한 뒤 기술자격자의 종류나 수가 바뀌면 30일 안에 변경등록을 해야 합니다(제13조).
나머지 셋은 각각 다른 자리를 가리킵니다. 같은 법률 시행령의 산림경영지도원이 한 줄,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전문관리인 자격이 한 줄,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의 우수관리인증기관 지정기준이 한 줄입니다. 이 셋은 산림기사·산림산업기사·산림기술사에도 똑같이 붙어 있습니다.
넷을 함께 놓으면 이 자격으로 갈 수 있는 자리가 보입니다. 묘목을 길러 파는 일, 산림 경영을 지도하는 일, 수목원을 관리하는 일, 인증기관에서 확인하는 일입니다. 기르는 쪽, 관리하는 쪽, 판정하는 쪽이 한 줄씩 있습니다.
나머지 마흔여덟 줄은 대부분 기사 등급이면 분야와 상관없이 붙는 것이고, 엔지니어링기술자·환경영향평가업 기술인력처럼 기술 분야 기사에 두루 걸리는 줄이 섞여 있습니다.
출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종묘생산업자의 등록기준 등·제13조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임업종묘기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정가위와 접칼만 들고 가는데 응시료는 십만 원이 넘습니다
지참물은 네 줄입니다. 전정가위, 접칼, 흑색 필기구, 휴대용 계산기입니다.
목록은 짧지만 하나하나가 과제와 이어집니다. 접칼은 접목용, 계산기는 품질 검사 계산용, 흑색 필기구는 답안용이고, 전정가위는 접목 재료를 다듬는 데 씁니다.
실험도구와 종자, 접목 재료는 시험장이 준비하고, 응시자는 손에 익은 칼과 가위만 들고 갑니다. 접목은 칼날 상태와 손 감각이 결과를 좌우하니 자기 것을 쓰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참물이 넷뿐인데 실기 응시료는 십만 원이 넘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작업형 기본정보에는 안전등급이 가장 가벼운 1등급으로 적혀 있습니다. 불과 기계를 쓰지 않아서입니다. 그래도 접칼은 날붙이이고, 문제지에도 접목할 때 사용기구의 안전에 주의하라는 문장이 따로 있습니다. 등급이 가볍다고 다칠 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기가 복합형이라 한 자리에서 네 시간을 보냅니다. 필답형 한 시간 삼십 분과 작업형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성격이 다른 시험을 이어서 치르니 체력 배분도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서른다섯 가지 나무의 씨앗을 가려내야 합니다
작업형 과제명은 종자 품질 감정 및 검사이고 두 시간 삼십 분 동안 봅니다. 안에서 셋으로 나뉘고, 시간과 배점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첫째는 종자 구별입니다. 십오 분 동안 제시된 열 가지 종자를 구별해 번호로 답안지에 씁니다. 배점은 10점입니다.
그런데 문제지에 실린 목록이 깁니다. 바늘잎나무가 열넷입니다. 소나무와 곰솔, 리기다소나무, 잣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전나무와 독일가문비, 일본잎갈나무, 삼나무, 편백과 화백, 향나무, 주목, 비자나무입니다. 넓은잎나무와 떨기나무가 스물하나입니다. 가래나무, 자작나무, 오리나무, 느티나무, 물푸레나무와 들메나무, 단풍나무, 피나무, 층층나무와 산딸나무, 백합나무, 붉가시나무, 산벚나무, 아까시나무와 회화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무궁화, 붉나무, 산초나무, 싸리입니다. 합쳐서 서른다섯 가지입니다.
서른다섯 가지 나무의 씨앗을 눈으로 구별할 수 있어야 하고, 그중 열 개가 나옵니다. 이 종목 준비에서 가장 먼저 넘어야 할 부분인데, 책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사진과 실물로 되풀이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는 접목입니다. 십오 분 동안 주어진 소나무류 재료로 할접법에 따라 한 주에 한 번 접목합니다. 배점은 10점입니다.
여기에 무거운 단서가 붙습니다. 접수와 대목을 다듬었더라도 접합 상태가 불량하면 접목 항목 점수가 모두 0점입니다. 과정을 아무리 잘 밟아도 붙지 않으면 점수가 없는, 결과만 보는 항목입니다.
셋째는 종자의 품질 감정 및 검사로, 두 시간에 배점 20점입니다. 안에서 다시 넷으로 나뉩니다. 용적중은 1리터씩 네 번 반복해 재고, 정립율은 50그램 시료로 산출하며, 천립중은 100립씩 네 번 반복해 구하고, 발아율은 페트리디쉬로 네 번 반복해 조사합니다.
네 항목 모두 반복 측정이 들어갑니다. 한 번 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재어 평균을 내기 때문에 두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항목에는 채점에서 놓치기 쉬운 규칙이 있습니다. 문제지에 따르면 측정값은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첫째 자리까지 쓰고, 계산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씁니다. 소수점 자릿수가 맞지 않은 답은 0점입니다.
값을 정확히 구해도 자릿수를 틀리면 점수가 없습니다. 측정값과 계산값의 규칙이 다르다는 점도 헷갈리기 쉬우니, 연습할 때 답 쓰는 형식까지 함께 익혀 두어야 합니다.
실격 사유는 둘입니다.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그리고 요구된 과제 가운데 하나라도 빠뜨린 경우입니다. 과제별 제한시간을 넘기면 한 데까지만 채점하지만, 시간이 모자라 한 항목을 통째로 건너뛰면 감점이 아니라 실격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십만 원을 넘어 아래 등급의 두 배가 넘습니다
필기는 19,400원, 실기는 105,900원입니다.
실기가 십만 원을 넘는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 같은 임업 중분류에서 이보다 비싼 것은 산림기능장(276,000원) 하나이고, 산림기사는 22,600원입니다. 같은 이름의 아래 등급과 견주면 차이가 더 뚜렷합니다. 임업종묘기능사의 실기 응시료는 40,800원이고, 이 등급은 그 두 배를 훌쩍 넘습니다.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는 과제 구성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첫째, 시간이 깁니다. 복합형이라 네 시간을 한 자리에서 씁니다.
둘째, 종자가 소모됩니다. 품질 검사에는 1리터씩 네 번 재는 시료와 50그램 시료, 발아시킬 종자가 들어갑니다. 문제지에도 지급재료는 다시 주지 않으며 시험이 끝난 뒤 응시자에게 주지도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셋째, 살아 있는 재료가 섞입니다. 접목 재료는 나무이고, 발아율 조사에는 실제로 싹이 트는 종자가 필요합니다. 이런 재료는 미리 준비해 상태를 맞춰 두어야 하고, 남으면 버립니다.
넷째, 실험실이 필요합니다. 저울과 페트리디쉬 같은 기구를 응시자 수만큼 갖춘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 이유들은 과제 구성을 보고 짐작한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시 응시하는 부담이 크고, 연습 환경을 혼자 갖추기 어렵습니다. 종자를 사서 반복 측정을 연습하는 것도, 접목 재료를 구해 붙여 보는 것도 혼자서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교나 연구기관, 양묘장에서 실물을 만져 볼 기회를 먼저 마련하는 것이 준비의 절반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치러도 응시료로 십이만 오천삼백 원이 나갑니다.
지금은 없는 등급의 출제기준이 자료실에 남아 있습니다
자료실을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뜻밖의 게시물이 하나 나옵니다. 임업종묘산업기사 출제기준입니다.
지금 이 이름에는 기사와 기능사 두 등급만 있고 산업기사 등급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등급의 출제기준 게시물이 자료실에 남아 있고, 올라온 지 여러 해가 지났습니다.
해석은 조심해야 합니다. 자료실은 지난 문서를 지우지 않고 쌓아 두는 곳이라, 오래된 게시물이 남아 있다고 해서 그 등급이 지금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때 있다가 정리된 등급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흔적에서 챙길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검색할 때 헷갈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 종목을 찾다가 산업기사라는 이름이 나오면 지금 응시할 수 있는 등급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응시할 수 있는 등급은 종목 상세 화면과 접수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자료로서의 쓸모입니다. 등급이 정리되었다면 그 내용이 위아래 등급으로 나뉘어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지금 두 등급의 출제기준과 옛 산업기사 항목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어디로 갔는지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출제기준 게시판에는 옛 산업기사 판이 남아 있지 않고, 조회되는 것은 이 종목과 기능사뿐이라 공식 자료로는 그 대조를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이 종목 두 판(2025~2026년 ↔ 2027~2029년)을 견주면 방향이 보입니다. 필기 네 과목이 학문 이름(조림학·임목육종학·산림보호학·토양학 및 비료학)에서 직무 이름(산림종묘생산·산림종묘보호·산림자원육종·토양비료)으로 바뀌고, 세부 항목이 종자의 분류·탈종·정선·저장·검사처럼 묘포에서 하는 일의 순서로 다시 짜였습니다. 80문항·2시간, 실기 복합형 4시간(필답 1시간 30분 + 작업 2시간 30분)은 그대로입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사정이 좋은 편입니다. 현행 판과 다음 구간의 판이 함께 올라와 있어, 앞으로 몇 해 동안 무엇이 바뀌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아래 기능사는 2025~2027년 판 하나입니다). 책이 스무 해 전 것뿐인 종목에서는 작지 않은 이점입니다.
이 이름도 2026년까지만 씁니다. 2025년 가을 개정(고용노동부령 제451호)으로 2027년부터 쓰는 종목표에서 이 자리가 산림종묘기사로 바뀌었고, 옛 이름 취득자와 필기 합격자를 새 이름으로 이어 주는 명칭 변경 경과조치(부칙 제5조)도 함께 생겼습니다. 과목도 바뀝니다. 2027년분 별표8에서 필기는 산림종묘생산, 산림종묘보호, 산림자원육종, 토양비료이고, 실기는 「산림종묘실무」입니다. 시험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별표9가 산림종묘기사를 작업형 실기를 주관식 필기로 갈음할 수 있는 종목에 올려 두었고, 부칙 제8조가 지금의 복합형은 2026년 말까지만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아래 기능사는 임업종묘기능사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므로, 2027년부터는 한 계열 안에 두 이름이 섞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9 작업형 실기를 주관식 필기로 갈음할 수 있는 종목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7년 적용분)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 직무분야 및 종목(2027년 적용분)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451호) 종목 폐지·명칭 변경 경과조치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검색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임업종묘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임업종묘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임업종묘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임학, 원예, 산림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임업종묘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9.3%입니다. 실기는 87.9%로 필기보다 28.6%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3.9%보다 15.4%p 높아졌습니다.
- 임업종묘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7.9%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2.1%입니다(59.3% × 87.9%).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임업종묘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임업종묘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임업종묘기능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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