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서비스 · 기능장
조리기능장
음식서비스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276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공중보건
- 식품위생 및 관련법규
- 식품학
- 조리이론 및 급식관리
실기
조리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 요구사항의 내용과 지급된 재료로 과제를 제한시간 내에 만들어 내는 작업으로 주요평가내용은 위생상태 및 안전관리, 조리기술, 작품완성도 등을 평가합니다.)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8%
- 합격률 변화폭
- -0.1%p
- 응시 증감률
- +11.3%
- 합격률 변화폭
- +2.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1.6%, 실기 11.3%입니다.
음식서비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27위입니다. 2021년 1,107명에서 2025년 1,276명으로 15%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1.3%로 기능장 보통 32.6%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6.6~54.1%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712명 중 264명 합격, 37.1%입니다. 응시자 기준 41.6%보다 4.5%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64명 중 58명 합격, 10.3%입니다. 응시자 기준 11.3%보다 1%p 낮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4위, 상위 19%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11.6%, 최근 2년 평균 10.1%로 1.5%p 내렸습니다. |
|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276명으로 12위, 상위 4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9.1%입니다. |
| 기능장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번째, 상위 1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1.2%, 실기 10.5%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80.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642명입니다(필기 3,091명, 실기 2,551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1.6%p 낮습니다.
세로축 300–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5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30명 | 252명 | 47.5% |
| 2022 | 464명 | 204명 | 44.0% |
| 2023 | 510명 | 205명 | 40.2% |
| 2024 | 612명 | 255명 | 41.7% |
| 2025 | 635명 | 264명 | 41.6% |
실기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0.9%p 높습니다.
세로축 35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78명 | 56명 | 11.7% |
| 2022 | 461명 | 53명 | 11.5% |
| 2023 | 442명 | 50명 | 11.3% |
| 2024 | 460명 | 41명 | 8.9% |
| 2025 | 512명 | 58명 | 11.3%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네 과목에 조리 기술이 없습니다
필기 과목표를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묻는지 뜻밖의 방향으로 알 수 있습니다. 네 과목이 공중보건, 식품위생 및 관련법규, 식품학, 조리이론 및 급식관리입니다.
요리하는 기술을 직접 묻는 과목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네 번째인데 그마저 「조리이론 및 급식관리」로, 조리법보다 관리 쪽에 무게가 실린 이름입니다.
이 구성은 기능장이라는 등급의 성격과 맞물립니다. 시행처가 이 자격의 개요에 쓴 말이 작업관리, 소속 기능인력의 지도와 감독, 현장훈련, 그리고 경영계층과 생산계층을 잇는 현장관리입니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시험이 아니라 주방을 맡을 사람을 뽑는 시험이라는 뜻이고, 필기가 그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손은 실기에서 봅니다. 실기 과목명이 「조리작업」이고 검정방법이 작업형 5시간입니다. 필답형이 없으므로 다섯 시간 동안 만드는 것이 100점 전부입니다.
그래서 준비의 무게가 둘로 갈립니다. 필기는 위생과 법규와 영양과 급식관리를 책으로 읽는 공부이고, 실기는 다섯 시간을 버티는 주방의 공부입니다.
2027~2029년 판에서는 필기 과목 구성이 바뀝니다. 새 판의 필기는 위생 및 안전관리, 식품학, 조리이론 및 급식관리 세 갈래로 묶여 있으니, 새 판을 기준으로 이론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조리기능장 2027~2029년 판) · 큐넷 조리기능장 시험정보 · 큐넷 조리기능장 기본정보(개요)
실기서가 요리 갈래마다 따로 나옵니다
이 종목의 수험서 시장은 이 등급치고 큽니다. 서점 검색에 수십 건이 걸립니다.
그런데 목록을 열면 실기서가 요리 갈래마다 따로 나옵니다. 「한식 실기」가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고, 「중식 실기」가 따로 있으며, 복어를 다룬 책도 있습니다. 필기서는 한 권이면 되는데 실기서는 자기가 칠 갈래에 맞춰 골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필기 쪽에서는 아래 등급과 묶는 구성도 보입니다. 산업기사와 이 종목의 필기를 한 권으로 끝내기로 묶은 판이 그것입니다. 필기 네 과목이 조리 기술이 아니라 위생·법규·이론이라 등급 사이에 공유되는 부분이 크기 때문입니다.
목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수험서가 아닌 책들입니다. 「조리기능장이 전하는 ○○」이라는 제목이 여럿입니다. 아래 등급의 실기를 다룬 책도 있고 요리 이야기를 담은 책도 있는데, 공통점은 이 자격이 책의 내용이 아니라 저자를 소개하는 말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준비하는 쪽에서는 이 구조를 거꾸로 이용할 만합니다. 시행처가 실기 과제를 공개하지 않아 정보가 얇은데, 기능장이 직접 쓴 책들이 그 공백을 메우는 자료가 됩니다. 수험서가 아니라 조리서로 분류돼 있어 검색에서 잘 걸리지 않을 뿐입니다.
조리사 면허 조문에 오르지만 이 등급만의 자리는 적습니다
시행처의 법령상 우대현황에는 마흔아홉 줄이 올라 있습니다. 머리글이 다른 종목의 「우대법령」이 아니라 「법령명」으로 적혀 있을 뿐 표는 있습니다. 대부분은 공무원 채용 가점, 경력경쟁채용, 수당,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처럼 국가기술자격이면 두루 붙는 조문입니다.
이 자격의 일과 곧장 닿는 줄은 둘입니다. 식품위생법 제53조(조리사의 면허)가 조리사의 자격으로, 선원법 시행령 제22조가 선박조리사의 자격으로 이 자격을 부릅니다. 다만 식품위생법 쪽은 조리 분야 기능사도 똑같이 여는 문이라, 기능장이어서 더 얻는 자리는 아닙니다. 기능대학 교원 자격(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시행령 제42조)이 이 등급 표에 따로 올라 있는 것이 그나마 등급다운 줄입니다.
그러면 이 자격은 어디에 더 쓰일까요. 서점 목록이 답의 일부를 보여 줍니다. 「조리기능장이 전하는/만든 ○○」이라는 제목이 책 표지에 붙습니다. 법이 주는 자리보다 이름 앞에 붙는 호칭으로 더 자주 보인다는 뜻입니다.
실제 쓰임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호텔과 대형 외식업체의 조리 부서에서 위로 올라갈 때, 그리고 조리 관련 학교와 학원의 교단에 설 때 이 자격이 근거가 됩니다. 시행처가 적는 관련학과 목록이 대학과 전문대학의 조리학과·식품영양학과·가정학과, 그리고 고등학교 조리과인 것도 그 방향과 맞습니다. 이 목록은 진로의 방향일 뿐이고, 응시 자체는 학력이 아니라 경력으로 열립니다. 산업기사 이상을 딴 뒤 같거나 비슷한 직무분야에서 5년, 기능사를 딴 뒤 7년, 자격 없이 9년을 채우는 식이고, 기능대학 기능장과정을 마치는 길도 있습니다.
표에 선임 의무 같은 줄이 없다는 사실을 단점으로만 읽을 일은 아닙니다. 다만 그만큼 자격이 스스로 값을 증명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조리기능장 우대현황 · 큐넷 한식조리기능사 우대현황 · 예스24 조리기능장 검색
시행처가 미리 알려 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시험장에 관해서는 빈 화면이 많습니다.
시행처의 지참 준비물 조회에 이 종목을 넣으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라는 안내만 나옵니다. 자료실의 공개문제 목록에도 이 종목의 문제지가 없습니다. 시험장에 관해 수험자에게 미리 주어지는 문서가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시험정보 화면의 작업형 기본정보 칸 몇 줄뿐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 시험장소는 실내, 주요 시설 및 장비는 가스레인지, 칼, 도마 등 조리기구, 보호구는 긴소매 위생복과 앞치마와 안전화(운동화)입니다.
보호구 줄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긴소매라고 정하고 안전화를 운동화로 풀어 적습니다. 불과 칼과 뜨거운 팬이 있는 자리라는 뜻이고, 안전등급이 4등급인 것도 그 때문으로 보입니다. 미용장과 이용장이 1등급인 것과 확연히 갈립니다.
지참물 목록이 없다는 사실은 두 가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시험장이 조리기구를 전부 갖춰 두어 수험자가 몸만 가면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목록이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 실제로는 챙길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쪽인지 확인할 방법이 공개 자료에는 없습니다. 접수 후 안내를 확인하거나 시행처에 직접 묻는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 큐넷 조리기능장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목록 · 큐넷 조리기능장 시험정보(작업형 기본정보) · 큐넷 미용장 시험정보
다섯 시간에 백 점이 한꺼번에 걸립니다
실기는 작업형 5시간에 100점입니다. 필답형이 없으므로 점수가 한 덩어리로 걸립니다.
과제에 관해 시험정보 화면이 알려 주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의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같은 기능장인 제과기능장이 과제 열세 벌을 배합표까지 통째로 공개하고 있는 것과 견주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없는 것만 적고 멈추지 않고, 알 수 있는 것을 정리해 둡니다. 장비 칸이 가스레인지와 칼과 도마를 들고, 보호구가 긴소매 위생복과 앞치마와 안전화입니다.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다섯 시간이라는 길이는 미용장·이용장·제과기능장과 견주면 제과의 여섯 시간 다음입니다.
출제기준이 범위는 알려 줍니다. 실기 과목 「조리 작업」 아래 주요항목이 조리작업관리와 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조리작업 여섯 갈래로 서 있습니다. 다만 한 번의 시험에서 몇 가지를 어떤 갈래로 만드는지, 배점이 어떻게 나뉘는지, 무엇이 실격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정할 수 없어 남겨 둡니다.
교재 시장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실기서가 한식과 중식과 복어로 갈려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응시자가 갈래를 고르는 구조인지는 책의 구성에서 거꾸로 읽은 추정일 뿐입니다.
준비하는 쪽의 현실적인 결론은 하나입니다. 이 종목은 공개 자료가 아니라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어야 하는 종목입니다. 먼저 친 사람의 경험과 기능장이 쓴 책이 시행처 문서를 대신합니다.
출처 큐넷 조리기능장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조리기능장 2027~2029년 판) · 큐넷 공개문제 — 제과기능장 실기시험
미용장·이용장과 실기 값이 세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실기 응시료가 8만 5000원입니다. 필기는 3만 4400원입니다.
먹고 꾸미는 일을 다루는 기능장 넷을 나란히 놓으면 이 값이 어디 있는지 보입니다. 미용장이 2만 9400원, 이용장이 3만 1100원, 제과기능장이 7만 8200원, 그리고 이 종목이 8만 5000원입니다. 가장 싼 쪽과 세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장비 칸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짐작됩니다. 미용장과 이용장의 주요 장비는 가위와 드라이어 쪽입니다. 쓰고 나면 그대로 남는 물건입니다. 이 종목과 제과의 장비는 가스레인지와 오븐 쪽이고, 그 위에 올라가는 것은 한 번 익히면 되돌릴 수 없는 재료입니다. 값을 정하는 것이 시험 시간보다 사라지는 재료 쪽으로 보이는 까닭입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대비가 더 있습니다. 미용장과 이용장은 실기가 필기보다 쌉니다. 이 종목은 실기가 필기의 두 배가 넘습니다. 필기는 넷 모두 3만 4400원으로 같고 실기만 크게 움직입니다.
준비 단계의 지출은 응시료보다 큽니다. 다섯 시간짜리 작업형을 연습하려면 재료를 스스로 사서 반복해야 하고, 실기서가 갈래마다 따로 나오므로 책값도 한 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조리기능장 시험정보 수수료 · 큐넷 미용장 시험정보 수수료 · 큐넷 이용장 시험정보 수수료 · 큐넷 제과기능장 시험정보 수수료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조리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외식/호텔/관광)조리학과, 식품영양학과, 가정학과, 고등학교 조리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조리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1.6%입니다. 실기는 11.3%로 필기보다 30.3%p 낮았습니다.
- 조리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11.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8.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7%입니다(41.6% × 11.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조리기능장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107명에서 2025년 1,276명으로 15% 늘었습니다. 음식서비스 분야에서는 8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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