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 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정보통신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33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정보의 구조, 수집, 정리, 축적, 검색 등 정보시스템의 설계 및 수치계산, 기타 정보의 분석, 관리 및 기본적인 응용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정보관리에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실기: 구술형 면접 (시험시간 30분정도)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8.9%
- 합격률 변화폭
- -1.2%p
- 응시 증감률
- -8.2%
- 합격률 변화폭
- -15.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2%, 면접 61.2%입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접수 인원 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79위입니다. 2021년 1,447명에서 2025년 2,338명으로 62% 늘었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술사 가운데 4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44%). 누적 취득률은 4.6%로 기술사 보통 4%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소방기술사 (1.1%)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1.2%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271명 중 41명 합격, 1.8%입니다. 응시자 기준 2.2%보다 0.4%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16위, 상위 38%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73.4%, 최근 2년 평균 69%로 4.5%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338명으로 5위, 상위 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3%, 면접 70%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3.7%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694명입니다(필기 8,258명, 면접 43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술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9%p 낮습니다.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92명 | 96명 | 8.8% |
| 2022 | 1,140명 | 59명 | 5.2% |
| 2023 | 1,185명 | 50명 | 4.2% |
| 2024 | 1,534명 | 52명 | 3.4% |
| 2025 | 1,824명 | 41명 | 2.2%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45명 | 108명 | 74.5% |
| 2022 | 83명 | 60명 | 72.3% |
| 2023 | 68명 | 49명 | 72.1% |
| 2024 | 73명 | 56명 | 76.7% |
| 2025 | 67명 | 41명 | 61.2%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 범위는 한 문장이고, 출제기준에서 일곱 항목으로 나뉩니다
시험과목 칸에는 한 문장만 적혀 있습니다. 정보의 구조와 수집, 정리, 축적, 검색 등 정보시스템의 설계 및 수치계산, 그 밖에 정보의 분석과 관리, 기본적인 응용에 관한 사항입니다. 다른 종목처럼 과목 이름을 나열하지 않고 범위 전체를 한 줄로 묶어 두어서, 이것만 보고는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실제 구조는 출제기준에 있습니다. 2027년부터 적용되는 새 기준에서는 그 한 문장 아래에 주요항목 일곱이 달립니다(지금 기준은 마지막 두 항목이 하나로 묶여 여섯입니다). 정보 전략 및 관리, 소프트웨어 공학, 자료처리, 컴퓨터 시스템 및 정보통신, 정보보안, 법규 및 정책, 최신 기술 동향입니다. 앞의 여섯이 분야를 나눈 것이라면 일곱째는 성격이 다릅니다. 세부항목에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모바일,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를 예로 들고 「최신 이론, 기술 및 동향」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첫째 항목이 기술이 아니라 경영 쪽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정보기술 전략 기획과 투자성과 분석, 조직 경영전략 및 환경 분석, 정보시스템 개선방안 도출이 세부항목이고, IT감리와 통계, 프로젝트 관리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정보 및 AI윤리」도 한 줄로 들어가 있는데, 지금 기준에도 이미 있는 항목입니다.
정보보안 항목에는 보안체계 관리, 보안기술, 보안시스템, 보안엔지니어링, 디지털 포렌식, 개인정보보호가 이어집니다. 자료처리는 자료구조론과 데이터모델링에서 시작해 데이터마이닝, 데이터 품질관리, 빅데이터분석까지 다룹니다. 범위는 넓지만 어느 항목도 깊이 파고들라고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넓게 훑으면서 주제마다 한 장 분량의 논지를 만들어 두는 방식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교재는 형제 종목과 함께 쓰는 열한 권 시리즈가 중심입니다
이 종목의 책은 낱권이 아니라 시리즈로 나옵니다. 서점 목록에서 가장 큰 것은 한 저자를 중심으로 한 출판사의 열한 권짜리 시리즈인데, 제목에 이 종목과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두 종목을 함께 걸고 있습니다.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공학, 알고리즘, IT경영,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 클라우드 같은 주제를 권마다 하나씩 맡습니다.
그 밖의 책은 많지 않습니다. 토픽을 백 개 가까이 추려 한 권에 담은 책, 최근 스무 해치 기출을 모은 묶음, 최신 동향을 반영했다는 전자책 정도입니다. 알라딘 도서 검색에서도 시리즈 열한 권을 빼면 다섯 권 남짓입니다.
이렇게 된 데는 형제 종목과의 관계가 있습니다.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와 이 종목은 다루는 주제가 크게 겹치고 시험 형식도 같아서, 출판사가 책을 따로 낼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두 종목의 출제기준은 항목 이름이 다릅니다. 시리즈로 공부하더라도 이 종목의 주요항목 일곱을 옆에 펴 놓고 어느 권이 어느 항목을 다루는지 직접 맞춰 봐야 합니다.
시리즈를 권별로 사면 빈 곳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권마다 개정 연도가 달라서 같은 시리즈 안에서도 어떤 권은 최근 판이고 어떤 권은 몇 해 전 판입니다. 최신 기술 동향처럼 해마다 내용이 바뀌는 항목은 책보다 그해 자료를 따로 챙기는 것이 낫습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 알라딘 도서 검색
법령에서 이 자격을 찾는 대표적인 자리는 감리원입니다
우대현황을 조문별로 보면 같은 말이 되풀이됩니다. 전자정부법 시행령은 감리원의 자격 및 교육 조문의 별표에서,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은 감리원의 자격 조문에서 이 자격을 적습니다. 공공 정보화 사업을 감리하는 자리가 이 자격의 주요 쓰임새 가운데 하나라는 뜻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과 그 시행령은 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기준에서도 이 자격을 적습니다.
감리 말고도 특정 기관을 세울 때 필요한 자리가 몇 있습니다. 전자서명법 시행령은 평가기관 선정 기준을 정한 별표의 전문인력 요건에서, 관세법 시행규칙은 전자문서중계사업자 지정 기준의 인력 요건에서 이 자격을 적습니다. 둘 다 국가가 지정하는 기관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인력입니다.
공직으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경찰공무원임용령과 그 시행규칙이 경력경쟁채용 자격으로 이 종목을 싣고 있습니다.
전체는 여든 줄이 넘지만 상당 부분은 공무원 임용과 평정, 수당에 관한 일반 규정입니다. 시행처 진로 안내에는 개인 사무소를 열어 운영할 수 있다고 적혀 있는데, 지금은 없는 부처와 기관 이름이 그대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꽤 오래전에 쓴 안내문입니다.
같은 구술시험을 시험정보는 실기, 출제기준은 면접이라 부릅니다
시험정보 화면은 검정방법을 「필기」와 「실기」로 적고, 실기 자리에 구술형 면접이라고 써 둡니다. 그런데 같은 시행처의 출제기준 문서는 이 시험을 「출제기준(면접)」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시험을 두 화면이 다르게 부르니, 자료를 찾을 때는 두 단어로 모두 검색해 봐야 합니다.
면접에도 출제기준이 있으니 무엇을 준비할지 알 수 있습니다. 새 기준의 면접 항목은 필기 주요항목 일곱에 「기술사로서 품위 및 자질」 하나를 더한 여덟입니다. 여덟째 항목 아래에는 자질·사명감·인성과 자기개발과제를 묻는 두 줄이 있습니다. 최신 기술 동향도 면접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그해의 기술 흐름을 묻는 질문은 나온다고 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시간은 두 자료가 다르게 적습니다. 종목 안내는 면접을 30분 정도라 하고, 출제기준 문서는 15분에서 30분 내외라고 합니다. 필기는 400분을 100분씩 나눠 봅니다.
지참 준비물은 조회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시행처가 따로 정한 품목이 없고, 필기가 답안지에 논술하는 방식이라 필기구 말고는 챙길 것이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정보관리라는 이름이 붙었던 옛 종목은 폐지됐고 다른 줄이 이름을 이었습니다
변천과정 표는 이름만 따라가면 헷갈립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 칸에는 정보처리기술사 뒤에 괄호를 단 종목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괄호 안이 「정보관리」인 줄은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 칸에서 「폐지」로 끝납니다. 지금 이름을 받은 것은 그 옆줄, 괄호 안이 「수학응용」이던 종목입니다. 이 줄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정보관리기술사로 바뀌어 지금에 이릅니다.
이름만 보면 거꾸로 이어졌습니다. 「정보관리」라는 말이 붙어 있던 종목은 없어졌고, 그 이름을 다른 줄이 물려받았습니다. 그래서 옛 자료를 찾을 때 「정보처리기술사(정보관리)」로 검색하면 지금 이 종목과 관계없는 기록이 나옵니다.
표에는 한 줄이 더 있습니다. 1983년 칸에 「정보처리기술사(정보처리)」가 적혀 있고, 1991년 칸의 정보관리기술사가 이 줄과 수학응용 줄 두 칸에 걸쳐 그려져 있습니다. 두 갈래가 이때 함께 정보관리기술사로 합쳐진 것으로 보입니다.
출제기준은 네 해 단위로 바뀌고, 다음 기준이 이미 자료실에 올라와 있습니다. 새 기준에서 달라진 점은 이렇습니다. 지금 기준에서 하나로 묶여 있던 「최신기술, 법규 및 정책」이 법규 및 정책과 최신 기술 동향 두 항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정보보안 세부항목은 보안체계 관리를 맨 앞에 두는 식으로 다시 짜였고, 법규 예시에 지적재산권과 인공지능기본법, 클라우드컴퓨팅법이 더해졌습니다. 기술 흐름과 법령이 바뀔 때마다 항목도 따라 바뀌는 종목이라, 몇 해 지난 교재의 마지막 장은 쓰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2027~2030년 기준도 「정보 전략 및 관리」가 첫 항목인 체계를 이어 가고, 교시당 100분씩 네 교시를 보는 방식도 그대로입니다.
관련학과 칸에 모든 학과가 응시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험정보 화면의 관련학과 칸에는 「모든 학과 응시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기·전자 쪽 기술사들이 대학의 어느 공학과 등으로 관련학과를 좁혀 적는 것과 다르고, 형제 종목인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도 같은 문구를 씁니다.
물론 이 칸은 응시자격을 정하는 곳이 아니라 안내하는 곳입니다. 기술사 응시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학력과 경력 요건을 따르고, 실제로는 같은 직무분야의 실무경력이 핵심입니다. 그래도 시행처가 학과를 가리지 않는다고 밝혀 둔 것은, 이 분야 실무가 전공에 따라 나뉘지 않는다고 본다는 뜻입니다.
활용처도 같은 성격입니다. 법령이 이 자격을 찾는 자리는 감리와 기관 인력 요건인데, 이런 자리는 전공이 아니라 경력과 자격으로 사람을 셉니다. 학부에서 무엇을 공부했는지보다 정보시스템 관련 일을 몇 해 했는지가 응시할 때도, 자격을 쓸 때도 중요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 큐넷 종목 상세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시험정보 · 큐넷 종목 상세 산업계측제어기술사 시험정보
시리즈를 갖추면 책값이 응시료보다 훨씬 많이 듭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전 종목이 같으므로 이 종목만의 부담은 아닙니다. 차이가 나는 것은 책값입니다. 이 종목은 낱권이 아니라 시리즈로 사야 해서 처음부터 액수가 커집니다.
형제 종목과 함께 쓰는 시리즈가 열한 권이고, 권당 정가는 이만 원 후반에서 오만 원대입니다. 필요한 권만 골라 사더라도 주요항목 일곱을 다루려면 예닐곱 권은 있어야 하니, 책값만으로 응시료를 여러 번 낼 만한 돈이 듭니다.
반대로 아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출제기준 문서와 최신 동향 자료는 자료실과 공공기관 발표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시험의 답안은 정해진 정답이 아니라 자기 논지를 쓰는 것이어서, 기출 주제를 모아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이 교재를 상당 부분 대신합니다. 스무 해치 기출을 모은 묶음이 따로 팔리는 것도 이런 준비 방식이 흔하다는 뜻입니다.
출처 예스24 도서 검색 ·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기술사 등록표의 정보기술 칸에는 두 이름만 있습니다
기술사 자격을 딴 뒤 그 이름으로 일하려면 기술사 등록을 해야 합니다. 등록 대상 직무를 정한 기술사법 시행령 별표2의2를 보면, 정보통신 칸이 두 괄호로 나뉘어 있습니다.
(정보기술) 괄호에는 정보관리, 컴퓨터시스템응용 두 이름뿐이고, (통신) 괄호에는 정보통신 하나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정보시스템 쪽에서 기술사로 등록할 수 있는 이름은 이 종목과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둘뿐입니다. 정보보안이나 빅데이터처럼 기사 등급에서 새로 생긴 이름들은 기술사 등록표에 따로 칸이 없습니다.
통신 괄호의 정보통신기술사는 이 사이트가 다루는 종목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표에 있지만 시험을 시행하는 곳이 다른 자격으로 보입니다. 결국 정보 분야에서 기술사를 준비한다면 관리 쪽과 시스템 쪽 둘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두 이름이 한 괄호에 들어 있는 것은 범위가 서로 겹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주요항목 일곱 가운데 하나가 컴퓨터 시스템 및 정보통신입니다. 시스템 쪽 영역이 관리 쪽 시험 안에 한 칸으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등록표가 둘을 나란히 적은 것은 두 자격을 한 분야 안의 두 갈래로 본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4.6%로 기술사 보통 4%와 비슷합니다.
정보관리기술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2~8.8%이고 2025년은 2.2%였습니다. 면접은 같은 기간 61.2~76.7%, 2025년 61.2%로 필기와 59%p 차이가 납니다.
정보관리기술사는 필기 접수자의 80.3%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정보관리기술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9.9%에서 2025년 2.2%로 7.7%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79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2,271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824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0%
- 필기 합격 41명합격률 2.2% 2%
- 면접 응시 67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
- 최종 취득 41명면접 합격률 61.2% 2%
2025년 면접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63.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면접 응시 | 면접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302 | 1,092 | 16.1% | 8.8% | 145 | 74.5% | 108 | 9.9% |
| 2022 | 1,355 | 1,140 | 15.9% | 5.2% | 83 | 72.3% | 60 | 5.3% |
| 2023 | 1,468 | 1,185 | 19.3% | 4.2% | 68 | 72.1% | 49 | 4.1% |
| 2024 | 1,862 | 1,534 | 17.6% | 3.4% | 73 | 76.7% | 56 | 3.7% |
| 2025 | 2,271 | 1,824 | 19.7% | 2.2% | 67 | 61.2% | 41 | 2.2%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2%~9.9% 사이를 오갔습니다(7.7%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면접 응시 | 면접 합격률 |
|---|---|---|---|---|---|
| 2025 | 135회 | 541 | 4.4% | 29 | 62.1% |
| 136회 | 669 | 1.6% | 22 | 54.5% | |
| 137회 | 614 | 1% | 16 | 68.8% | |
| 2024 | 132회 | 451 | 3.8% | 26 | 73.1% |
| 133회 | 564 | 3.9% | 29 | 82.8% | |
| 134회 | 519 | 2.5% | 18 | 72.2% | |
| 2023 | 129회 | 339 | 0.3% | 9 | 66.7% |
| 130회 | 416 | 8.2% | 37 | 81.1% | |
| 131회 | 430 | 3.5% | 22 | 59.1%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술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정보기술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정보관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정보관리기술사는 학과 제한이 없습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정보관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입니다. 면접은 61.2%로 필기보다 59.0%p 높았습니다.
- 정보관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정보관리기술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1,447명에서 2025년 2,338명으로 62% 늘었습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7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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