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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산업기사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794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3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2.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26.4% (응시 363명), 4회는 45.2%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폐기물 개론
  2. 폐기물 처리 기술
  3. 폐기물공정 시험기준

실기

폐기물처리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1%
합격률 변화폭
-3.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6.2%
합격률 변화폭
-32.0%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2.8%, 실기 17.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02위입니다. 2021년 2,136명에서 2025년 1,794명으로 16% 줄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17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40%). 누적 취득률은 20.1%로 산업기사 보통 22.2%와 비슷합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7.2%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9.7%에서 2025년 17.2%로 내렸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45.2%, 3회가 26.4%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36명 중 224명 합격, 16.8%입니다. 응시자 기준 32.8%보다 16%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458명 중 63명 합격, 13.8%입니다. 응시자 기준 17.2%보다 3.4%p 낮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5위, 상위 6%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1.1%, 최근 2년 평균 33.2%로 17.8%p 내렸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794명으로 39위, 상위 3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6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9.2%입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2번째, 상위 4%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4.3%, 실기 34.8%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3.7%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9,322명입니다(필기 7,065명, 실기 2,257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682명
2025 합격률 32.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9.0%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6.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1,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994명 730명 815명 649명 68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25% 30% 35% 40% 45% 32.0% 28.1% 34.0% 36.2% 32.8%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994명 318명 32.0%
2022 730명 205명 28.1%
2023 815명 277명 34.0%
2024 649명 235명 36.2%
2025 682명 224명 32.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5.0%p 산업기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7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366명
2025 합격률 17.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1%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3.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 300 400 500 600 424명 316명 354명 390명 36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59.7% 42.4% 37.9% 49.2% 17.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24명 253명 59.7%
2022 316명 134명 42.4%
2023 354명 134명 37.9%
2024 390명 192명 49.2%
2025 366명 63명 17.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9%p 산업기사 · 환경.에너지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5종과 비교 (같은 조건 7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3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대기·수질 산업기사와 달리 챙길 준비물이 없습니다

준비물 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조회하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나옵니다.

같은 환경 계열 종목과 나란히 놓으면 눈에 띕니다. 환경 산업기사 셋은 응시료와 필기 문항 수가 같고 실기 방식과 길이까지 같습니다. 그런데 지참물만 다릅니다.

  • 대기환경산업기사 — 일곱 줄(계산기·마스크·보안경·실험복·직선자·피펫 필러·흑색볼펜)
  • 수질환경산업기사 — 일곱 줄(같은 구성, 두 줄의 문구만 다름)
  • 이 종목 — 0행

위 등급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일곱 줄이고 폐기물처리기사도 0행입니다. 차이는 등급이 아니라 분야에서 납니다.

그 까닭으로 전해지는 설명이 있습니다. 대기와 수질은 예전에 실기가 복합형이었고 작업형에서 시료를 분석했는데, 2020년 무렵 작업형이 폐지되면서 필답형만 남았고 지참물 표는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쪽 목록의 실험 보호구는 없어진 시험의 흔적이라는 얘기입니다. 다만 이 설명은 폐지 공지 원문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이 설명이 맞다면 이 종목의 0행은 목록을 정리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실험 과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변천과정을 보면 그렇습니다. 대기와 수질은 1979년 환경관리기사 체계에서 함께 출발했는데 이 종목은 1991년에 신설됐습니다. 열두 해 늦게 생겨서 분석 실험을 치르던 시절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준비도 다르게 시작합니다. 살 물건이 없고, 시험장에서 손으로 다룰 것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계산하고 쓰는 종목입니다.

출처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지참 준비물 ·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변천과정 및 진로

이 등급만 다룬 단독서가 여러 종 나옵니다

환경 산업기사 셋 가운데 책 사정이 가장 좋습니다. 이 등급만 다룬 책이 따로 나옵니다.

단독서가 여러 종입니다. 종목명만 제목에 단 필기서, 핵심요점과 과년도 기출을 묶은 책, 실기서가 각각 나오고 해마다 개정됩니다. 이듬해 판도 벌써 서점에 올라와 있습니다.

대기·수질 산업기사와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수질환경산업기사는 단독 필기 신간이 몇 해째 끊겼고 최근 단독서는 실기뿐입니다. 대기환경산업기사는 단독 필기서가 한 종 정도이고, 큰 서점의 카테고리 이름에서는 산업기사가 아예 빠져 있습니다.

단독서가 나오는 정도로 보면 폐기물이 가장 많고 수질이 가장 적습니다. 응시 규모나 진입 경로의 차이가 책에서도 드러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합본도 있습니다. 「폐기물처리기사와 산업기사 필기」 형태가 여러 출판사에서 나옵니다. 다만 최근 개편에서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서로 어긋났습니다. 합본을 쓸 때 자기 범위를 가려내기가 예전보다 까다로워졌습니다.

이 종목은 실기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작업형이 없는 종목이라 공개문제 자료실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시험정보

시설 규모가 아니라 무엇을 다루느냐로 자리가 갈립니다

어느 자리에 갈 수 있는지는 무엇보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48조 [별표14] 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이 정합니다. 그런데 이 별표는 대기·수질 쪽 별표와 나누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대기와 수질은 사업장을 배출량으로 1종부터 5종까지 나누고 그 칸에 자격을 배정합니다. 이 별표는 시설의 종류로 나눕니다.

  • 매립시설 — 폐기물처리·수질환경·토목·일반기계·건설기계설비·화공·토양환경 기사 중 1명 이상
  • 소각시설 등 — 폐기물처리·대기환경·토목·일반기계·건설기계설비·화공·전기·전기공사 기사, 에너지관리기사 가운데 한 명 이상
  • 의료폐기물 시설 —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임상병리사, 위생사 가운데 한 명 이상
  • 음식물류 폐기물 시설 —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수질환경산업기사, 화공산업기사, 토목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일반기계기사, 전기기사 가운데 한 명 이상
  • 그 밖의 시설 — 같은 시설의 운영 담당자 한 명 이상

매립과 소각은 기사만 들어갑니다. 이 자격이 배정된 칸은 의료폐기물과 음식물류 둘입니다.

곧 시설이 얼마나 크냐가 아니라 무엇을 다루느냐로 등급이 갈립니다. 아무리 작은 매립장이라도 기사가 필요하고, 아무리 큰 음식물류 시설이라도 산업기사면 됩니다. 같은 「환경기술인·기술관리인」 제도인데 기준이 대기·수질과 다릅니다.

매립과 소각 칸에 다른 분야 기사가 여럿 들어가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매립에는 수질과 토양 자격이, 소각에는 대기와 에너지 자격이 함께 인정됩니다. 침출수는 물 문제이고 연소가스는 공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마흔세 줄이고 마지막 행이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48조입니다. 이 종목에만 걸린 법령도 몇 줄 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35조 [별표5]의 공사예정금액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 기술사법 제6조와 시행령 제19조 [별표1]의 합동기술사사무소 구성원 요건, 석유광산안전규칙 제20조의 안전관리직원 요건입니다. 건설과 기술사사무소와 광산 쪽으로 이어집니다.

큐넷이 적은 진로는 짧습니다. 「정부 환경공무원이나 폐기물처리업체 등」이 전부입니다. 대기와 수질이 환경관리공단·수자원공사·환경플랜트회사 같은 기관을 여럿 드는 것과 대비됩니다. 전망은 배출량이 계속 늘고 있고 매립 외에도 소각·재활용·보관·파쇄·중화 등 처리 방법이 다양해 인력 수요가 늘 것이라고 적습니다.

지하수 쪽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지하수법 시행령이 지하수정화업 등록의 기술능력을 별표로 넘기는데, 그 별표의 세 번째 칸에 이 종목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그 칸은 여러 분야의 기사와 산업기사를 함께 늘어놓고 정해진 인원을 채우라고만 합니다. 어느 분야 사람으로 채울지는 업체가 고르니, 위 등급과 같은 자리를 나눠 씁니다. 폐기물처리는 기사 칸과 산업기사 칸에 모두 이름이 올라 있어 어느 쪽으로도 인정됩니다.

지하수 정화에 폐기물 자격이 쓰이는 것은 오염의 출처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하수가 더러워지는 원인 가운데 상당수가 매립지의 침출수나 방치된 폐기물이라, 오염을 만드는 쪽을 아는 사람이 되돌리는 일에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등록에는 사람 말고도 조건이 붙습니다. 갖춰야 할 자본금과 자산 규모가 따로 정해져 있고, 장비로는 물의 상태를 재는 계측기와 현장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잡아내는 분석기까지 요구합니다. 구체적인 액수와 장비 목록은 수질환경산업기사 준비 정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화학물질 관리자 자리도 있습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의 산업기사 목록에 폐기물처리산업기사가 들어 있습니다. 유해화학물질 영업자가 두는 관리책임자·점검원 자리로, 이 등급은 경력 없이 해당합니다. 운반업이라면 차량 20대당 점검원 1명이 붙습니다(시행규칙 별표6의2).

하수도 쪽도 있습니다. 하수도법 시행규칙 별표16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기술관리인 자격 첫 줄에 이 종목을 화공기사·수질환경산업기사와 함께 적고 있고, 경력 조건이 없습니다.

환경측정분석사 검정의 응시자격(환경분야 시험·검사법 시행령 별표3)에도 이 등급이 들어갑니다. 해당 분야 산업기사는 환경측정분석 실무 1년을 채우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기사면 경력이 필요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3(환경측정분석사검정의 응시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하수도법 시행규칙 별표16(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4 ·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하수법 시행령

준비물 없이 필기와 필답형만 봅니다

필기는 세 과목 60문항입니다. 과목마다 30분씩 전체 한 시간 반이고, 과목은 폐기물 개론, 폐기물 처리 기술, 폐기물공정 시험기준입니다. 어느 한 과목이라도 40점 밑이면 평균이 높아도 불합격입니다.

세 과목은 성격이 저마다 다릅니다. 개론은 발생량과 성상, 수거 체계를 다루는 지식이고, 처리 기술은 소각과 매립과 재활용의 공정과 계산이며, 공정 시험기준은 시료 채취와 분석 절차를 정확히 외워야 하는 과목입니다.

실기도 두 시간 삼십 분짜리 필답형 하나로 끝납니다. 시험정보 어디에도 작업형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대기·수질 산업기사와 다른 점은 준비물이 없다는 것 하나입니다. 대기와 수질 응시자는 실험복, 보안경, 실험용 마스크, 피펫 필러를 챙겨 가는데, 지금 시험에서는 쓸 일이 없어 보이는 물건들입니다. 이쪽은 그런 부담이 없습니다. 신분증과 수험표, 계산기, 필기구면 됩니다.

지참물 목록에 계산기가 빠져 있으니 쓸 수 있는 기종은 시행처 공지에서 따로 찾아야 합니다. 소각로 열수지, 매립가스 발생량, 함수율과 밀도 환산 같은 계산이 실기 답안에 나오므로 계산기가 없으면 풀이가 늦어집니다. 쓸 수 있는 기종은 큐넷 원서접수 안내의 공학용계산기 허용군입니다. 산업기사 등급은 2020년 하반기부터 이 목록(카시오 FX-80~120·301~399·501~599·901~999, 샤프 EL-501~599 등) 안의 기종으로 한정되고, 시험 전에 초기화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원서접수 안내 — 공학용계산기 기종 허용군 ·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시험정보

시설이 작으면 자격자 대신 기술요원을 둘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특례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자격자를 두라고 해 놓고, 시설이 작으면 두지 않아도 된다고 풀어 줍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8조 [별표7] 폐기물처리업의 시설·장비·기술능력의 기준은 재활용업의 기술능력을 이렇게 정합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수질환경산업기사, 공업화학산업기사 또는 환경기능사 가운데 한 명 이상입니다. 소각열회수시설은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또는 대기환경산업기사로 한정됩니다. 의료폐기물 재활용업은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임상병리사, 위생사 가운데 한 명입니다.

여기까지는 자격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같은 별표에 소규모 시설의 완화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하루 처리량이 일정 규모에 못 미치는 기계적 재활용 시설, 폐목재를 다루는 시설, 생물학적이나 소성 방식의 소규모 시설에서는 산업기사 대신 기술요원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격자 수요는 시설 크기에 따라 갈립니다. 작은 재활용 업체는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뽑지 않아도 등록이 유지되고, 일정 규모를 넘으면 자격자가 필요해집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규모 이상의 업체를 목표로 할지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로 가는 길은 없습니다. 환경과 관련된 직종은 제조·엔지니어링기술 부문의 「수처리기술」 하나이고, 그 자리는 수질환경산업기사로 이어집니다. 폐기물이라는 낱말은 그 표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등급의 수질 쪽은 대회로도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종목에는 그 길이 없습니다.

과목 면제도 없습니다. 대기·수질 산업기사와는 과목 이름이 한 개도 같지 않고(시행처 면제과목 조회도 대기환경산업기사 쪽에서 빈 결과가 나옵니다), 위 등급과는 최근 개편 때문에 과목 이름이 오히려 어긋났습니다.

응시자격은 여느 산업기사와 같습니다. 관련학과 칸은 「환경공학, 관련학과」 두 낱말뿐이라 이 계열에서 가장 짧고 경계가 흐립니다. 대기가 「대기과학, 대기환경공학」을 들고 수질이 세 학과를 드는 것과 다릅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 면제정보 — 기사·산업기사 면제과목 조회 ·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7

기술관리인으로는 의료폐기물과 음식물류 시설에 갈 수 있습니다

자격을 딴 뒤 이 등급으로 기술관리인이 될 수 있는 시설은 둘로 정해져 있습니다. 앞에서 본 [별표14]가 시설 종류마다 자격을 배정하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의료폐기물 시설입니다. 이 칸에 배정된 자격은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임상병리사, 위생사 셋입니다. 나머지 둘이 보건 계열 면허라는 점에서 이 칸의 성격이 보입니다. 감염 위험을 다루는 시설이라 환경 자격과 보건 자격이 같은 줄에 놓인 것입니다.

둘째는 음식물류 폐기물 시설입니다. 이 칸에는 폐기물처리산업기사와 함께 수질환경산업기사, 화공산업기사, 토목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일반기계기사, 전기기사가 들어갑니다. 산업기사가 여럿 인정되는 유일한 칸이라, 그만큼 경쟁할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로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은 기사만 들어갑니다. 이 등급으로는 그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폐기물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 운영되는 시설이 매립과 소각이니, 기사로 올라갈 이유가 분명합니다.

다음은 폐기물처리업의 기술능력입니다. [별표7]이 재활용업 쪽 기술능력에 이 자격을 기준 자격으로 두고 있어, 업체 등록에 필요한 인원으로 들어갑니다.

이 계열의 다른 종목에는 있지만 이 종목에는 없는 길도 알아 둘 만합니다. 환경 산업기사의 다른 두 종목이 들어가는 측정대행업과 환경전문공사업에는 폐기물 분야 자체가 없습니다. 측정대행업의 등록 분야는 대기·수질·실내공기질·악취·소음진동이고, 환경전문공사업의 등록 분야는 대기·수질·소음진동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진로는 폐기물관리법 안에서 거의 끝납니다. 대기와 수질이 측정대행업이라는 길을 따로 갖는 것과 달리, 이쪽은 기술관리인과 폐기물처리업 둘로 모입니다. 대신 우대현황에 건설과 기술사사무소와 광산 쪽 조항이 있어 환경 밖으로 나가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별표의 인원수와 경력 요건, 수집운반업과 처분업 쪽 기술능력은 법령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4

기사는 과목을 새로 짰고 산업기사는 법규 과목만 뺐습니다

최근 개편에서 위 등급과 이 등급이 서로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어긋났습니다.

출제기준은 적용 기간으로 보면 두 장입니다. 먼저 것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였고, 지금 판은 2026년에 시작해 2030년까지 다섯 해 동안 씁니다. 변경사항 안내 문서는 이 종목을 「종목 정비」 항목에 올리고 바뀌는 범위를 「필기 과목개편」이라고만 적습니다.

이 등급에서 바뀐 것은 간단합니다. 네 과목에서 「폐기물관계법규」가 빠져 세 과목이 됐습니다. 남은 세 과목의 이름은 그대로이고, 실기 과목명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폐기물처리기사 쪽은 과목명이 새로 짜였습니다. 종전에 개론·처리기술·소각 및 열회수·공정시험기준·관계법규 다섯 과목이던 것이 네 과목이 되면서 이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폐기물개론
  • 폐기물 재활용 및 자원화 기술
  • 폐기물 처분 기술
  • 폐기물공정 시험기준

기사의 「폐기물 처분 기술」과 이 등급의 「폐기물 처리 기술」은 이름이 한 글자만 다르지만 다른 과목입니다. 소각과 열회수를 재활용 쪽으로 옮긴 개편이라 내용도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세 가지를 알아 둘 만합니다.

첫째, 법규를 따로 한 과목으로 떼어 놓은 교재나 기출은 개편 전의 것입니다. 목차가 네 과목으로 짜여 있으면 옛 판입니다.

둘째, 기사와 산업기사 합본을 쓸 때 자기 범위를 가려내기가 예전보다 까다롭습니다. 과목 이름이 비슷하면서 달라서 목차만 훑어서는 어느 쪽이 자기 것인지 헷갈립니다.

셋째, 위 등급으로 올라갈 때 과목 면제를 기대하면 안 됩니다. 등급이 달라 처음부터 면제가 되지 않지만, 이제는 과목 이름조차 맞지 않습니다.

같은 시점에 대기환경산업기사도 개편됐는데, 그쪽은 「필·실기 과목개편」으로 실기 과목명까지 바뀌었습니다. 수질환경산업기사는 한 해 먼저 끝냈습니다. 세 종목의 개편 시점과 폭이 모두 다릅니다.

변천과정은 짧습니다.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폐기물처리기사2급이 신설되었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지금의 폐기물처리산업기사가 되었습니다. 대기와 수질이 1979년 환경관리기사 체계에서 출발한 것과 달리 열두 해 뒤에 만들어졌습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종목명(적용기간)」 형식의 제목으로 올라와 있고,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입니다. 첨부파일 없이 문서 뷰어로 엽니다. 최종수정일자가 여러 종목에 같은 날로 찍히는 방식이라, 같은 날짜의 종목들은 함께 개정된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 종목의 지금 판은 대기환경 계열과 같은 때 올라왔습니다.

출처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출제기준 · 큐넷 자료마당 출제기준 자료실 목록

응시료는 같고 준비물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대기·수질 산업기사와 똑같습니다.

응시료만 같은 것이 아닙니다. 문항 수도, 과목당 시간도, 실기 형식과 길이도 셋이 똑같습니다. 시험 규모로는 어느 것을 고를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드는 돈은 이 종목이 가장 적습니다. 지참물이 0행이기 때문입니다.

  • 이 종목 — 응시료 외 준비물 비용 없음
  • 대기환경산업기사 — 실험복, 보안경, 실험용 마스크, 피펫 필러
  • 수질환경산업기사 — 같은 구성

대기·수질 쪽이 갖춰야 하는 넷은 없어진 작업형이 남긴 물건입니다. 지금의 필답형에서는 쓸 일이 없어 보이지만 목록에 남아 있으니 사 두게 됩니다. 이 종목에는 그런 항목이 아예 없습니다.

책값에서도 유리합니다. 단독서가 여러 종이라 자기 등급만 담긴 책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수질 쪽은 단독 필기 신간이 끊겨 사실상 합본밖에 없고, 그러면 자기 범위가 아닌 「상하수도계획」 부분까지 값을 치르게 됩니다. 이쪽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합본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위 등급까지 생각한다면 한 권으로 두 등급을 보는 편이 돈이 덜 듭니다. 다만 두 등급의 과목 이름이 어긋난 뒤라, 합본을 쓸 때는 어느 장이 자기 것인지 먼저 가려 두어야 합니다.

한 번에 붙으면 응시료 총액은 4만 200원이고, 여기에 책값만 더하면 됩니다. 환경 쪽 여섯 종목 가운데 가장 적게 드는 종목입니다.

출처 큐넷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시험정보

폐기물관리법 밖에서는 해양시설 오염방지관리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이 자격의 진로는 폐기물관리법 안에서 거의 끝난다고 적었습니다. 여기에 바다 쪽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별표5입니다.

이 별표는 해양오염방지관리인을 두 곳으로 나눕니다. 배 위의 관리인은 선박직원 가운데서 뽑으므로 자격증이 쓰이지 않습니다. 해양시설 쪽 관리인과 대리자만 국가기술자격을 적는데, 그 목록 여덟 이름 가운데 하나가 이 종목입니다. 폐기물 쪽 자격으로는 이것 하나뿐이고, 폐기물처리기사는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해양시설에서 폐기물 자격이 쓰이는 이유는 관리인이 하는 일에서 보입니다. 감독 대상이 오염물질을 옮기고 내보내는 작업입니다. 선박에서 받아 낸 폐유와 찌꺼기, 저장시설 바닥에 쌓인 슬러지가 그 오염물질이고, 이것을 어떻게 모으고 넘기느냐가 곧 폐기물 처리의 문제입니다.

요건은 간단합니다. 관리인은 이 자격이나 이송·배출 작업 1년에 더해 5년 안의 교육·훈련 이수가 필요하고, 대리자는 자격이나 경력 중 하나면 됩니다. 폐기물처리업 기술능력이나 기술관리인과는 법도 감독 기관도 다른 자리이니, 진로를 따질 때 바다 쪽 자리를 따로 생각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별표5 해양오염방지관리인 및 그 대리자의 자격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20.1% 필기 응시자 100명 중 20명
산업기사 보통 22.2%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7위 어려운 쪽에서 40% 안
필기 응시율 51%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9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은 20.1%로 산업기사 보통 22.2%와 비슷합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28.1~36.2%이고 2025년은 32.8%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17.2~59.7%, 2025년 17.2%로 필기와 15.6%p 차이가 납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필기 접수자 가운데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은 51%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5명꼴로 오지 않아, 실제 경쟁 인원은 접수 인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낮을 때 9.2%(2025년), 높을 때 29.6%(2024년)였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9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336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682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51%
  3. 필기 합격 224명
    합격률 32.8% 17%
  4. 실기 응시 366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7%
  5. 최종 취득 63명
    실기 합격률 17.2% 5%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63.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644 994 39.5% 32% 424 59.7% 253 25.5%
2022 1,357 730 46.2% 28.1% 316 42.4% 134 18.4%
2023 1,474 815 44.7% 34% 354 37.9% 134 16.4%
2024 1,254 649 48.2% 36.2% 390 49.2% 192 29.6%
2025 1,336 682 49% 32.8% 366 17.2% 63 9.2%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9.2%~29.6% 사이를 오갔습니다(20.4%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236 32.6% 120 14.2%
2회 215 30.7% 106 26.4%
3회 231 35.1% 140 12.9%
2024 1회 248 43.1% 160 55.6%
2회 213 26.3% 108 30.6%
3회 188 38.3% 122 57.4%
2023 1회 246 39.4% 117 62.4%
2회 227 29.5% 90 20%
4회 342 33% 147 29.3%

2016~2025 9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45.2% 가 가장 높고 3회가 26.4%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8.8%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7년 1,860 35.1%
필기 2회 8년 1,987 30.4%
필기 3회 3년 532 35.7%
필기 4회 6년 2,236 37.3%
실기 1회 8년 1,111 40.8%
실기 2회 8년 1,005 41%
실기 3회 3년 363 26.4%
실기 4회 7년 1,157 45.2%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산업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조경산업기사 8.7%
  2. 자동화설비산업기사 10.3%
  3. 가스산업기사 12.8%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2.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3.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환경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수질환경기사 기사 22.3%
대기환경기사 기사 23.1%
대기환경산업기사 산업기사 14.9%
수질환경산업기사 산업기사 13.6%
토양환경기사 기사 27.8%
폐기물처리기사 기사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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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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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폐기물처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폐기물처리기사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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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폐기물처리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관련학과 훈련기관: 사회교육원의 환경관리 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2.8%입니다. 실기는 17.2%로 필기보다 15.6%p 낮았습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17.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6%입니다(32.8% × 17.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폐기물처리기사, 폐기물처리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폐기물처리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2,136명에서 2025년 1,794명으로 16% 줄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7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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