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 · 산업기사
식품산업기사
식품·가공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835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9년 누적 79.0% (응시 2,106명), 2회는 79.7%였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식품가공
- 식품화학
- 식품미생물 및 안전
실기
식품품질관리 실무(작업형, 4시간 정도)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식품의 품질검사(제1과제+제1과제) 실험의 정확도 및 숙련도 평가 *공개문제 참고 제1과제:식품의 물리·화학적 품질검사 제2과제: 식품응용미생물 및 식품위생관련 미생물 검사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과목당 객관식 20문항 (과목당30분)
실기: 작업형(4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7.6%
- 합격률 변화폭
- -0.2%p
- 응시 증감률
- +0.3%
- 합격률 변화폭
- -2.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7.6%, 실기 76.0%입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36위입니다. 2021년 4,359명에서 2025년 3,83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산업기사 가운데 10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24%). 누적 취득률은 30.9%로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조경산업기사 (8.7%)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6%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023명 중 764명 합격, 25.3%입니다. 응시자 기준 37.6%보다 12.3%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812명 중 522명 합격, 64.3%입니다. 응시자 기준 76%보다 11.7%p 낮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36위, 상위 4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82.4%, 최근 2년 평균 77.4%로 5.1%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835명으로 22위, 상위 2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2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5.7%입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번째, 상위 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7.2%, 실기 78.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33.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0,185명입니다(필기 15,428명, 실기 4,75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산업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0%p 높습니다.
세로축 1,000–3,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444명 | 1,137명 | 46.5% |
| 2022 | 2,309명 | 954명 | 41.3% |
| 2023 | 2,190명 | 793명 | 36.2% |
| 2024 | 1,887명 | 714명 | 37.8% |
| 2025 | 2,031명 | 764명 | 37.6%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5%p 낮습니다.
세로축 400–1,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7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29명 | 849명 | 82.5% |
| 2022 | 976명 | 803명 | 82.3% |
| 2023 | 800명 | 644명 | 80.5% |
| 2024 | 685명 | 539명 | 78.7% |
| 2025 | 687명 | 522명 | 76.0% |
준비 정보
2026-09-11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준비물 열 줄에 조리도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준비물 표는 열 줄입니다. 그리고 그 열 줄에 조리도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칼도, 도마도, 냄비도, 국자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실험복 두 줄, 위생장갑(비닐), 유성펜 두 줄, 전자계산기 두 줄, 필기구 두 줄, 수정테이프 한 줄이 전부입니다.
바로 아래 등급인 식품가공기능사의 표는 일흔일곱 줄이고 냄비, 튀김팬, 무명자루가 들어 있습니다. 같은 「식품」 분야의 위아래 등급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다릅니다. 등급이 하나 올라가면서 조리 도구가 모두 빠집니다.
그 대신 무엇을 하는지는 비고에서 알 수 있습니다.
- 유성펜(네임펜) — 「라벨링 해야하므로 필수지참」. 시료와 시험관에 표시하는 작업이 있다는 뜻입니다. 「필요 시 지참」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실험복 — 「미착용시 채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른 줄에는 「긴팔 흰색이여야 하며, 미착용시 채점대상에서 제외」. 색과 소매 길이까지 정해 두었습니다.
- 위생장갑(비닐) — 수량이 2로 적혀 있고 「필요량만큼 준비(실험용, 니트릴 소재 등 가능)」가 붙습니다. 이 표에서 수량이 1이 아닌 유일한 줄입니다.
- 전자계산기 — 「허용 공학용 가능(큐넷 공지사항 「국가기술자격시험 활용 가능 계산기 안내」 참고)」. 계산도 채점에 들어갑니다.
- 필기구 — 「흑색펜」 줄에 「연필 및 유색펜 등은 사용 금지」.
시험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도 같은 내용입니다. 시험장 주요장비가 「미생물실험실, 화학실험실, 실험기구 등」이고 보호구는 「실험복 등」입니다. 실험실이 두 개 적혀 있습니다. 미생물과 화학, 두 종류의 실험실을 오갑니다.
실기 단독서는 끊기고 기사와 묶인 책이 대부분입니다
교재 수만 보면 많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종목명으로 검색하면 예순 종 넘게 나옵니다. 그런데 구성을 보면 사정이 다릅니다.
필기 책은 많고 실기 책은 거의 없습니다. 필기는 한권완성·기출 예상문제집·실전모의고사가 해마다 새로 나옵니다. 반면 실기 단독서는 오래전 판 정도만 있고 최근 판은 보이지 않습니다. 작업형 실기를 다루는 책은 사실상 끊겼습니다.
또 하나, 기사 책에 딸려 있습니다. 「식품기사와 산업기사」를 한 권에 묶은 실기시험문제집이나 두 등급을 함께 다루는 세트 상품이 실기 쪽 선택지의 상당 부분입니다. 아래 등급인 식품가공기능사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단독 합본으로 따로 팔리는 것과 반대입니다. 출판사는 이 자격을 기능사의 윗단계가 아니라 기사의 아랫단계로 다룹니다.
그래서 실기 준비에 실제로 쓸 자료는 책이 아니라 큐넷 자료마당의 공개문제입니다. 문제지 네 건이 PDF로 올라와 있고, 무엇을 재는 시험인지가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종목의 국비 훈련과정은 찾기 어렵습니다.
식품위생감시원과 품질관리인 자격으로 쓰입니다
우대 목록의 관계 법령은 쉰 줄이고, 마지막 줄은 비상대비자원관리법입니다.
이 종목 이름이 조문에 그대로 적힌 곳은 없습니다. 대신 식품·농수산·축산 전용 법령이 여섯 줄 들어 있고, 이것이 아래 등급과 가장 크게 다른 점입니다. 식품가공기능사의 우대현황에는 식품 관련 법령이 한 줄도 없습니다.
여섯 줄은 이렇게 나뉩니다.
- 행정 감시원 —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16조(식품위생감시원의 자격 및 임명),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령 제20조의2(축산물위생감시원의 자격 및 직무범위 등).
- 기업 내 선임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품질관리인의 자격기준).
- 기관 인력기준 — 농수산물품질관리법 시행규칙 제36조 [별표8](품질인증기관의 지정기준), 같은 시행규칙 제129조 [별표31](검정기관의 지정기준 및 평가기준).
- 시험 면제 — 농수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 제33조(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의 면제). 이 줄은 성격이 달라 아래 면제·특례에서 따로 다룹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만드는 자리가 아니라 점검하는 자리에서 쓰입니다. 감시하고, 품질을 관리하고, 인증기관의 인력 요건을 채웁니다. 큐넷 진로 문구도 같습니다.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연구소를 들면서 「식품위생법에 의해 식품위생감시원으로도 고용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전망은 솔직한 편입니다. 「비용절감을 위한 자동화·현대화로 인해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하면서, 그래도 「자격을 취득하는 경우 취업시 다소 유리할 전망」이라고 마무리합니다. 늘어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실기는 네 시간 동안 실험실에서 봅니다
필기는 세 과목입니다. 식품가공, 식품화학, 식품미생물 및 안전이고, 과목당 20문항에 30분입니다. 과목 하나가 40점에 못 미치면 평균과 상관없이 떨어지니, 미생물 한 과목만 포기하는 방법은 쓸 수 없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네 시간입니다. 안전등급 4등급,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시험을 좌우하는 것은 시간보다 장소입니다. 조리대가 아니라 미생물실험실과 화학실험실입니다. 배지를 다루고, 시약을 재고, 기구를 씻는 일로 네 시간을 채웁니다. 조리 종목처럼 빨리 만들어 내야 하는 부담과는 다르고, 오히려 한 단계를 잘못하면 뒤가 모두 틀어지는 부담에 가깝습니다.
복장 조건은 짧지만 엄격합니다. 실험복은 긴팔 흰색이어야 하고, 입지 않으면 채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감점이 아니라 제외입니다. 위생장갑은 필요한 만큼 준비하라고 수량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산기도 꼭 챙겨야 합니다. 허용 기종은 큐넷 공지로 따로 알리니, 평소 쓰던 기종을 못 쓸 수도 있습니다.
공개문제 네 건은 미생물 시험 둘과 이화학 정량 둘입니다
이 종목은 첨부파일을 열지 않아도 과제를 알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이 곧 과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큐넷 자료마당의 공개문제 게시물에는 PDF 네 건이 붙어 있고, 이름은 이렇습니다.
- 문제지 일반세균
- 문제지 대장균군
- 문제지 회분과 식염
- 문제지 수분과 알칼리
앞의 둘은 미생물 시험이고 뒤의 둘은 이화학 정량입니다. 시험장 주요장비에 「미생물실험실, 화학실험실」 두 개가 적힌 것과 정확히 맞습니다. 조리 과제는 한 건도 없습니다.
파일 이름 앞의 번호도 참고할 만합니다. 일반세균과 회분·식염이 1번, 대장균군과 수분·알칼리가 2번으로 묶여 있습니다. 미생물 하나와 이화학 하나를 짝지어 한 세트로 보는 구조로 보입니다.
준비물의 「유성펜은 라벨링 해야 하므로 필수지참」도 이 때문입니다. 배지에 접종하고 시료에 표시하는 작업이 실제로 있습니다.
게시물 본문에는 중요한 안내가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참고사항이고, 실제 시험의 상세 요구사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개정이나 문구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량 기준이 고시에 따라 정해지는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게시물 담당부서는 기술자격출제실 응용공학출제부입니다. PDF 네 건(각 3쪽)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두 시험이 두 벌씩입니다. 시험 1 「식품품질분석」(2시간 30분)은 ①이 회분정량과 식염(0.02N 질산은액 적정), ②가 수분정량과 0.1N 수산화나트륨 표준용액 조제·factor 계산입니다. 시험 2 「식품미생물실험」(1시간 30분)은 ①이 일반세균수 표준평판법(10배 단계 희석, 희석액 1mL씩 페트리접시 2매), ②가 대장균군 정성시험 유당배지법(추정·확정시험, Durham tube)입니다. 도가니 항량·회화·배양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계는 가상으로 건너뛰고 주어진 결과로 계산하게 하며, 식품공전과 다른 답은 오답으로 처리합니다. 수험생을 두 조로 나눠 실험과 답안 작성을 번갈아 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이 전부 면제됩니다
우대현황의 식품·농수산·축산 전용 여섯 줄 가운데 하나만 성격이 다릅니다. 농수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 제33조입니다.
나머지 다섯 줄은 「이 자격이 있으면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인력기준입니다. 그런데 이 줄은 「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의 면제」이고, 활용 내용이 「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 전부면제」로 적혀 있습니다.
일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시험 하나를 통째로 건너뛰는 것이라, 자격 하나가 다른 시험을 대신하는 드문 경우입니다. 수산물 검사 쪽으로 진로를 잡는 사람에게는 이 한 줄이 이 자격을 딸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종목이 받는 면제는 없습니다. 아래 등급인 식품가공기능사를 먼저 따 두어도 필기가 줄지 않습니다. 두 종목은 1974년 같은 대통령령에서 1급과 2급으로 나뉜 한 뿌리이고 과목 이름도 비슷하지만, 등급이 다르면 과목 면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능사를 따 두면 얻는 것은 면제가 아니라 응시자격입니다. 이 종목은 아무나 응시할 수 없습니다.
-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 관련학과 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
- 관련학과 전문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
- 실무경력 2년
- 같은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산업기사 등급 취득자
관련학과는 큐넷 표기로 식품공학과 식품가공학 계열입니다. 기능사를 거치면 필요한 실무경력이 1년으로 줄어듭니다.
기능경기대회 면제도 없습니다. 직종 표 어디에도 이 종목은 없습니다.
공개문제는 식약처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둘이 올라 있습니다. 이전 기준은 2023~2024년이었고, 지금 기준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다섯 해 동안 쓰입니다. 아래 등급인 식품가공기능사와 주기가 같습니다. 당분간 과목이 바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에서 연습 자료를 낡게 만드는 것은 출제기준이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입니다.
공개문제 게시물 본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참고사항이고, 실제 시험의 상세 요구사항은 고시 개정이나 문구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반세균과 대장균군의 시험법, 회분과 수분의 정량 절차가 모두 고시에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제기준 적용기간이 남아 있어도 공개문제가 최신 판인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해짜리 출제기준 안에서도 시험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오래된 실기 교재가 위험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변천과정을 보면 두 등급이 합쳐져 생겼습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의 표에는 냉동식품제조기능사1급·통조림제조기능사1급과 식품제조가공기사2급이 함께 있습니다. 앞의 두 기능사는 1983년 식품가공기능사1급으로 모였고, 기사는 1991년 식품제조기사2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기능사1급과 기사2급이 모두 지금의 「식품산업기사」가 되었습니다. 등급 체계를 정리하면서 기능사1급과 기사2급을 산업기사 하나로 묶은 것이라, 1998년 이전 자료는 「식품가공기능사1급」과 「식품제조기사2급」 두 이름으로 찾아야 합니다.
출제기준 자료실의 게시물 제목은 「종목명(적용기간)」 형식이고, 작성자는 자격품질관리국 자격기준관리부입니다.
출제기준 자료실은 번호·제목·작성자·최종수정일자 네 칸뿐이고, 본문은 파일이 아니라 문서 뷰어로 봅니다. 공개문제 게시물은 파일 이름만 봐도 과제를 알 수 있지만, 출제기준은 제목에 적용기간만 나오고 내용은 열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두 기준의 최종수정일자가 같다는 점도 알아 둘 만합니다. 이 날짜는 게시일이 아니라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손본 날짜라, 이 날짜로 「언제 바뀌었나」를 판단하면 틀립니다. 기준이 바뀌는 시점은 제목 괄호 안의 적용기간으로 봐야 합니다.
실기 응시료가 필답형 식품안전기사의 두 배가 넘습니다
실기는 55,400원입니다(필기는 19,400원). 같은 식품 분야에서 실기를 필답형으로 보는 식품안전기사가 22,600원이니 두 배가 훨씬 넘습니다. 이웃 종목과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식육가공기사 77,000원
- 중식조리산업기사 57,900원 · 일식조리산업기사 57,700원 · 복어조리산업기사 56,200원
- 식품산업기사 55,400원
- 제과산업기사 55,200원
- 한식조리산업기사 52,500원 · 양식조리산업기사 51,300원
- 제빵산업기사 47,000원
- 식품가공기능사 41,900원
가장 비싼 것은 아닙니다. 식품 분야에서는 작업형이 있는 식육가공기사가 더 비싸고, 조리산업기사와는 비슷합니다. 아래 등급 식품가공기능사보다는 1만 3천 원 넘게 비쌉니다. 시험장이 준비하는 물건 때문입니다. 조리 시험은 식재료만 주면 되지만, 이 시험은 배지와 시약과 유리기구가 들어갑니다. 미생물 배양에 쓰는 소모품은 비싸고 한 번 쓰면 끝입니다.
반면 개인 부담은 이 계열에서 가장 적습니다. 지참물이 열 줄이고 그중 값이 나가는 것은 전자계산기 하나뿐입니다. 실험복, 위생장갑, 유성펜, 필기구를 다 합쳐도 응시료보다 적습니다. 칼, 냄비, 오븐장갑을 한 벌씩 갖춰야 하는 조리·제과 종목과 정반대입니다.
책값은 따져 볼 것이 있습니다. 필기 교재는 고를 것이 많아 값이 적당하지만, 실기는 단독서가 사실상 없어 기사와 묶인 합본을 사야 합니다. 산업기사 범위가 아닌 내용까지 돈을 내고 사게 됩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6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0.9%는 산업기사 보통 22.2%보다 8.7%p 높습니다.
식품산업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6.2~46.5%이고 2025년은 37.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76~82.5%, 2025년 76%로 필기와 38.4%p 차이가 납니다.
식품산업기사 필기 응시율은 67.2%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식품산업기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34.7%에서 2025년 25.7%로 9%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식품산업기사는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0번째).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4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3,023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2,031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7%
- 필기 합격 764명합격률 37.6% 25%
- 실기 응시 687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23%
- 최종 취득 522명실기 합격률 76% 17%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3,235 | 2,444 | 24.5% | 46.5% | 1,029 | 82.5% | 849 | 34.7% |
| 2022 | 3,360 | 2,309 | 31.3% | 41.3% | 976 | 82.3% | 803 | 34.8% |
| 2023 | 3,057 | 2,190 | 28.4% | 36.2% | 800 | 80.5% | 644 | 29.4% |
| 2024 | 2,753 | 1,887 | 31.5% | 37.8% | 685 | 78.7% | 539 | 28.6% |
| 2025 | 3,023 | 2,031 | 32.8% | 37.6% | 687 | 76% | 522 | 25.7%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5.7%~34.8% 사이를 오갔습니다(9.1%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550 | 37.8% | 170 | 70% |
| 2회 | 793 | 36.4% | 261 | 77.4% | |
| 3회 | 688 | 38.8% | 256 | 78.5% | |
| 2024 | 1회 | 586 | 42.3% | 206 | 74.3% |
| 2회 | 670 | 36.6% | 252 | 76.6% | |
| 3회 | 631 | 35% | 227 | 85% | |
| 2023 | 1회 | 709 | 41% | 263 | 84% |
| 2회 | 779 | 35.8% | 293 | 79.5% | |
| 3회 | 702 | 31.8% | 244 | 77.9% |
2025년 실기는 3회 78.5% 로 가장 높았고 1회가 70%로 가장 낮아 8.5%p 벌어졌습니다. 회차 번호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험이라 그해 안에서만 비교했습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7년 | 4,301 | 40.5% |
| 필기 | 2회 | 8년 | 5,930 | 36.1% |
| 필기 | 3회 | 9년 | 5,731 | 35.8% |
| 실기 | 1회 | 8년 | 1,586 | 74.9% |
| 실기 | 2회 | 8년 | 2,125 | 79.7% |
| 실기 | 3회 | 9년 | 2,106 | 79%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산업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36위(3,835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산업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24%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 철도운송산업기사 55.1%
- 화재감식평가산업기사 42.7%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42.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식품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식품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식품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식품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식품공학, 식품가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식품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7.6%입니다. 실기는 76.0%로 필기보다 38.4%p 높았습니다.
- 식품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6.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8.6%입니다(37.6% × 76.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식품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9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식품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식품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식품산업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4,359명에서 2025년 3,83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식품·가공 분야에서는 6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16)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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