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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773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01 · 일정 실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5.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6.23 ~ 2026.06.24
필기 시험 2026.06.29 ~ 2026.07.03
필기 발표 2026.06.29
실기 접수 2026.10.15 ~ 2026.10.16
실기 시험 2026.10.26 ~ 2026.11.06
최종 발표 2026.11.12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지적일반
  2. 지적측량
  3. 지적공부정리

실기

지적공부정리 및 지적측량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지적도면의 정리와 면적측정 및 도면작성 등의 직무 수행 능력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택일행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2시간 30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9.1%
합격률 변화폭
-3.5%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1.5%
합격률 변화폭
-3.8%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6%, 실기 63.1%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4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05위입니다. 2021년 2,730명에서 2025년 1,773명으로 35% 줄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17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21%). 누적 취득률은 50%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1회가 74.2%, 2회가 59.1%였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030명 중 494명 합격, 48%입니다. 응시자 기준 55.6%보다 7.6%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743명 중 385명 합격, 51.8%입니다. 응시자 기준 63.1%보다 11.3%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8위, 상위 2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60.9%, 최근 2년 평균 65%로 4.1%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773명으로 93위, 상위 63%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8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3.4%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58번째, 상위 4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60.4%, 실기 62.7%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8.7%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1,894명입니다(필기 6,584명, 실기 5,310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888명
2025 합격률 55.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3.8%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3.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1,000 1,500 2,000 1,311명 1,187명 1,264명 977명 88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78.3% 76.0% 66.6% 59.1% 55.6%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11명 1,027명 78.3%
2022 1,187명 902명 76.0%
2023 1,264명 842명 66.6%
2024 977명 577명 59.1%
2025 888명 494명 55.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4%p 기능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4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610명
2025 합격률 63.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7.9%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7.5%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0 1,000 1,500 1,111명 1,023명 1,043명 777명 61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7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55% 60% 65% 70% 75% 60.6% 61.2% 58.2% 66.9% 63.1%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111명 673명 60.6%
2022 1,023명 626명 61.2%
2023 1,043명 607명 58.2%
2024 777명 520명 66.9%
2025 610명 385명 63.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4.4%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을 한 시간에 보고 과락이 없습니다

필기는 지적일반, 지적측량, 지적공부정리 세 과목인데 문항이 과목별로 나뉘지 않습니다. 60문항을 60분에 풀고 60점 이상이면 붙습니다. 과목당 40점이라는 과락 기준이 없으니, 한 과목을 버리고 두 과목으로 점수를 채우는 것도 형식상으로는 가능합니다. 위 등급인 지적산업기사와 지적기사가 다섯 과목을 과목당 30분씩 따로 보고 과목당 40점 기준을 두는 것과 다릅니다.

실기는 작업형 2시간 30분입니다. 과목명은 「지적공부정리 및 지적측량」인데, 공개된 문제의 과제명은 「지적제도 및 면적측정」으로 적혀 있어 두 화면의 표기가 다릅니다. 실제 작업은 지급된 CAD 파일과 프로그램으로 도곽을 구획하고, 기준점을 전개하고, 경계점을 계산해 필지를 완성한 뒤 면적측정부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준비할 것은 계산과 제도 규정입니다. 방위각과 거리로 좌표를 구하는 계산이 되풀이되고, 그렇게 나온 점을 지적 관련 법규와 규정이 정한 모양으로 그려야 합니다. 문제지는 명시되지 않은 조건은 지적 관련 법규와 규정에 따르라고만 적어 두니, 규정을 모르면 계산이 맞아도 도면이 틀립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예시문제 · 큐넷 지적산업기사 시험정보 · 큐넷 지적기사 시험정보

제목에 걸리는 기간을 내건 필기·실기 합본이 많습니다

책 목록을 보면 제목이 먼저 눈에 띕니다. 「3주완성」, 「한권완성」, 「단기합격」처럼 걸리는 기간이나 분량을 제목에 내건 책이 여럿이고, 대부분 「필기+실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시대에듀·세진사 같은 곳이 해마다 새 판을 내고 있고, 지적 분야만 다루는 작은 출판사의 책도 있습니다.

책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시험 구조 때문입니다. 필기가 한 시간에 끝나고 실기가 하나뿐이라 한 권 안에 필기와 실기를 함께 넣을 수 있고, 넣어도 짧은 기간을 내걸 만한 분량입니다. 반대로 이론을 깊이 다루는 두꺼운 책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실기에서 책으로 채우기 어려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도면을 그리는 절차는 글로 옮길 수 있지만, 프로그램 다루는 손놀림은 책으로 익히기 어렵습니다. 유튜브 특강을 함께 주는 책이 있는 것도 그 부분을 영상으로 채우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지적기능사 · 예스24 도서 검색

토지 경계를 재는 일은 두 곳에만 맡길 수 있습니다

지적측량은 아무나 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공간정보관리법 제24조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지적측량이 필요할 때 「지적측량수행자」에게 의뢰하여야 한다고 하고, 지적측량수행자를 지적측량업 등록을 한 자와 한국국토정보공사법에 따라 세워진 한국국토정보공사 둘로만 한정합니다. 측량 자격이 있어도 이 두 곳 밖에서는 남의 땅 경계를 잴 수 없습니다.

두 곳의 관계도 대등하지 않습니다. 제44조는 측량업을 업종별로 등록하게 하면서, 단서를 달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등록하지 않고도 지적측량업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제45조는 지적측량업자의 업무 범위를 제한합니다. 경계점좌표등록부가 있는 지역에서의 측량, 지적재조사지구에서 하는 지적재조사측량, 도시개발사업 등이 끝난 뒤 하는 지적확정측량 셋뿐입니다. 그 밖의 일반적인 지적측량은 공사가 맡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으로 갈 수 있는 곳도 좁고 분명합니다. 시행처 진로 안내가 지적·행정·도시계획 관련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앞에 두고, 설계회사와 공간정보 업체를 뒤에 붙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

우대현황 서른여섯 줄 가운데 공간정보 관련 법령은 넷뿐이고, 나머지는 공무원 채용과 평정에 관한 규정이 많습니다. 다만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 1의 건설기술인 범위에 이름이 들어 있어, 같은 실내 작업형인 지도제작기능사의 우대 목록에는 없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출처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제44조·제45조 · 큐넷 종목 상세 우대현황 · 큐넷 지도제작기능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 상세 진로 및 전망

지참물 표에 같은 도구가 두 줄씩 적혀 있습니다

지참공구 목록은 서른한 줄인데, 읽다 보면 같은 것을 두 번 읽는 느낌이 듭니다. 먹물, 먹줄펜, 문진, 삼각자, 양홍, 연필, 자사침, 전개척, 제도펜이 모두 두 줄씩 들어 있고, 볼펜은 적색과 흑색이 각각 두 줄입니다. 다른 것은 비고뿐입니다. 문진 두 줄 가운데 한 줄에만 「도면 고정용(일반 테이프 가능)」이 붙어 있고, 제도펜 두 줄은 규격이 「0.1~0.2」과 「0.1~0.2mm」로 단위 표기만 다릅니다.

전자계산기는 세 줄입니다. 앞의 두 줄은 공학용계산기라고만 적혀 있고, 마지막 줄에만 「프로그램 입력 가능한 것 제외」가 붙어 있습니다. 같은 품목에 조건이 서로 다르면 가장 엄격한 쪽을 따르는 편이 안전하니,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는 계산기는 두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왜 두 벌인지는 시행처가 설명하지 않습니다. 같은 품목이 두 줄씩 겹치는 것은 지적기사의 지참물 표에도 있어서, 이 종목만의 사정으로 볼 근거는 없습니다.

정작 시험장 안내에는 실내에 PC·프린터가 있고 보호구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먹물과 오구로 선을 긋는 시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챙길 것은 흑색 필기구와 수정테이프, 계산기 정도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공구 목록 · 큐넷 지적기사 수험자 지참공구 목록 · 큐넷 종목 상세 시험정보

공개된 것은 실제 문제가 아니라 예시문제입니다

내려받는 파일의 이름부터 다릅니다. 지적기사·지적산업기사·지도제작기능사·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는 「공개문제」인데 이 종목은 「예시문제」이고, 문제지 첫머리에 「공개한 문제는 예시문제로 실제 시행되는 시험문제와 상이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대로 외워서는 소용이 없고, 형식과 요구사항의 짜임을 익히라는 뜻입니다.

짜임은 계산과 제도 네 단계에 결과도 작성이 붙습니다. 첫째, 주어진 지적기준점으로 도곽선 좌표를 계산해 도곽을 구획하고 기준점을 전개해 제도합니다. 둘째, 관측된 방위각과 거리로 경계점 좌표를 계산해 필지를 완성합니다. 셋째, 관측점 둘의 좌표를 구해 앞에서 만든 필지와 만나는 지점을 분할점으로 잡아 분할필지를 만듭니다. 넷째, 원면적이 주어진 한 필지를 계산된 분할선으로 두 필지로 나누고 면적측정부를 작성합니다. 마지막으로 색인도·도곽선·필지경계선·지번·지목 따위를 갖춘 최종 지적측량결과도를 규정대로 그립니다. 앞 단계의 좌표가 틀리면 뒤 단계가 통째로 어긋나니, 중간에 바로잡을 기회가 없습니다.

출력 규칙은 비교적 너그럽습니다. A3 용지에 지정된 축척으로 컬러 출력하며, 출력 시간은 10분 안이고 시험시간에서 빼 줍니다. 그 안에서는 다시 뽑아도 됩니다. 같은 계열에서 실내 작업으로 치르는 지도제작기능사가 이전 플롯을 금지하고 출력물을 하나만 내게 하는 것과 다릅니다.

실격은 포기, 시간 내 답안 미제출, 출력 시간이 10분을 넘거나 출력 설정 외에 도면을 고친 경우, 장비 조작 미숙으로 파손·고장을 낼 것으로 시험위원이 판단한 경우, 그리고 시간 안에 냈어도 빠진 곳이 많아 시험위원이 미완성으로 합의한 경우입니다. 시험 시작 전에 바탕화면에 본인 비번호로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작업 내용을 저장하라는 절차도 문제지에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예시문제 · 큐넷 자료실 지도제작기능사 공개문제

지적기술자가 되면 할 수 없는 측량이 법에 따로 있습니다

법은 이 자격으로 일하는 사람을 「지적기술자」라고 부릅니다. 시행령 제22조가 지적측량수행자에 소속된 측량기술자 가운데 지적분야 측량기술자를 그렇게 정의합니다. 측량기술자 안에서 분야별로 나뉜 칸입니다.

성실하게 측량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말라는 의무는 모든 측량기술자에게 있습니다(법 제41조). 법 제50조는 지적측량수행자와 그 소속 지적기술자에게 지적측량 신청을 거부하지 말라고 다시 적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골라 거절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제41조에는 없는 금지가 붙습니다. 제50조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속·비속이 소유한 토지는 지적측량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자기 집 땅의 경계를 자기가 재는 일은 아예 막혀 있습니다. 수수료 외에는 어떤 명목으로도 업무와 관련된 대가를 받지 못한다는 내용도 이어집니다.

제51조는 책임을 정합니다. 고의나 과실로 지적측량을 부실하게 해 의뢰인이나 제3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히면 배상 책임을 지고, 그 책임을 보장하기 위해 보험 가입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경계선 하나로 재산의 크기가 바뀌니 책임을 법에 따로 적어 둔 것입니다.

출처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1조·제50조·제51조 ·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2조

제도와 공부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변천 표는 네 칸이고 줄이 둘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지적기능사2급이 생겼고, 1983년 대통령령 제11281호에서 지적기능사2급(제도)와 지적기능사2급(공부) 둘로 나뉘었으며,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다시 지적기능사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그래서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지금 이름 말고도 검색어가 셋입니다. 등급 표시가 붙은 이름과 괄호가 붙은 두 이름입니다. 괄호 안의 제도는 도면을 그리는 쪽이고, 공부는 지적공부라는 장부를 다루는 쪽입니다.

개요 문장에는 옛 어휘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시행처는 이 자격을 「측판측량에 종사하는 기능인력」의 자질 향상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는데, 같은 시행처의 지적기사 화면은 같은 것을 「평판측량」이라고 씁니다. 같은 계열의 두 화면이 같은 도구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는 시행처가 직접 적은 감소 요인도 있습니다. 일반측량과 지적측량의 일원화 문제, 그리고 지적측량 업무를 힘든 일로 보는 인식입니다. 그래도 시행처는 수치지적 정비와 지적재조사 같은 수요를 들어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변천과정 · 큐넷 지적기사 개요

CAD 파일과 출력 용지로 치르는 시험이라 실기 응시료가 낮습니다

필기는 14,500원, 실기는 22,000원입니다. 지적 세 등급과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지도제작기능사 가운데 실기 응시료가 가장 낮습니다. 시험장이 실내이고, 시험장이 대는 것은 컴퓨터와 프린터, 지급되는 것은 CAD 파일과 출력 용지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만 측량·지적 쪽 전체로 넓히면 필답형으로 치르는 공간정보융합기능사(17,200원)·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20,800원)가 더 낮습니다.

책값도 적게 드는 편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책이 많아 한 권이면 대개 충분하고, 유튜브 특강을 함께 주는 판도 있습니다.

돈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실기 프로그램입니다. CAD 프로그램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훈련기관의 실습실을 쓸 수 있느냐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수수료 · 큐넷 지적산업기사 수수료 · 큐넷 지적기사 수수료 · 큐넷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수수료 · 큐넷 지도제작기능사 수수료 · 큐넷 공간정보융합기능사 수수료 · 큐넷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수수료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50% 필기 응시자 100명 중 50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7위 쉬운 쪽에서 21% 안
필기 응시율 86.2%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43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50%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12%p 높습니다.

지적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5.6~78.3%이고 2025년은 55.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58.2~66.9%, 2025년 63.1%로 필기와 7.5%p 차이가 납니다.

지적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86.2%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적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51.3%에서 2025년 43.4%로 7.9%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지적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7번째).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8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1,030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888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86%
  3. 필기 합격 494명
    합격률 55.6% 48%
  4. 실기 응시 610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59%
  5. 최종 취득 385명
    실기 합격률 63.1% 37%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23.5%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483 1,311 11.6% 78.3% 1,111 60.6% 673 51.3%
2022 1,390 1,187 14.6% 76% 1,023 61.2% 626 52.7%
2023 1,511 1,264 16.3% 66.6% 1,043 58.2% 607 48%
2024 1,170 977 16.5% 59.1% 777 66.9% 520 53.2%
2025 1,030 888 13.8% 55.6% 610 63.1% 385 43.4%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43.4%~53.2% 사이를 오갔습니다(9.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232 62.1% 178 57.3%
2회 408 57.4% 243 64.6%
4회 248 46.8% 137 55.5%
2024 1회 234 65.4% 198 60.1%
2회 383 58.7% 265 76.2%
4회 360 55.3% 211 53.1%
2023 1회 421 72.9% 379 74.1%
2회 369 63.7% 263 36.9%
4회 474 63.3% 332 58.4%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74.2% 가 가장 높고 2회가 59.1%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5.1%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10년 3,927 74.7%
필기 2회 3년 1,160 59.8%
필기 4회 9년 5,042 72.5%
실기 1회 10년 3,158 74.2%
실기 2회 3년 771 59.1%
실기 4회 9년 3,708 60.3%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토목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기능사 44.4%
건설재료시험기능사 기능사 41.5%
콘크리트기능사 기능사 40.9%
지적산업기사 산업기사 37.7%
잠수기능사 기능사 35.3%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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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지적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지적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2. 02 산업기사
    지적산업기사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3. 03 기사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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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적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지적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5.6%입니다. 실기는 63.1%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78.3%보다 22.7%p 낮아졌습니다.
지적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63.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5.1%입니다(55.6% × 63.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지적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16 실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21회)).
지적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지적산업기사, 지적기사, 지적기술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지적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2,730명에서 2025년 1,773명으로 35% 줄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48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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